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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화이트 진으로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여름철 무덥고 짜증나는 일상에서 기분 전환으로 화이트진으로 스타일링 하여보는 것은 어떨까? 화이트 진. 블루 진. 핫팬츠 등 여름패션 아이템 몇 개만 있으면 한 여름을 훌륭하게 보낼 수 있다. 화이트진에 티셔츠나 블라우스 등으로 상의만 번갈아 가며 코디해주면 매일매일이 신선하다. 그 중에서도 여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 화이트 진이다. 시원해 보이면서 스타일리쉬하기까지 한 화이트진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셀럽들의 화이트 진 스타일링 방법

 

김하늘은 신사의 품격 드라마을 비롯하여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화이트진을 즐겨입는 것으로 잘알려져 있으며,

화이트진이 그녀의 사랑스런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1.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 Whitely), 화이트 진에 섹시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블래이저로 코디하였으며, 뉴트럴한 투톤 힐과 새들백으로 매칭하여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

 

2. 아만다 사이프리드 (Amanda Seyfried), 화이트 진에 연한 색의 탑으로 코디하였으며, 무더운 여름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트릿 스타일 방법이다.

 

 

3. 메간 폭스 (Megan Fox), 화이트 진과 함께 시원해 보이는 네이비 탱크탑과 샌들로 매칭하여 스타일 코디, 클래식 컬러의 단조로움을 펜던트 목걸이를 이용하여 해결

 

 

4. 엘 맥퍼슨 (Elle Macpherson), 와이드 렉 화이트 데님과 오렌지 컬러 블라우스로 매칭하여 보호 시크 스타일로 데일리룩 연출

 

 

5. 리즈 위더스푼 (Reese Witherspoon), 화이트 진과 셔츠로 베이직하게 데일리룩 코디

 

 

 

 

 

영화배우겸 가수인 힐러리 더프 (Hilary Duff)는 화이트진과 회색에 시원한 워터컬러무늬가 들어간

 탱크탑으로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크리스틴 카발라리 (Kristin Cavallari)의 화이트 스키니 진에 화이트 탱크탑과

데님 블레이져로 시크하게 공항 패션 스타일 연출하였다.

 

 

 

 

엘 맥펄슨(elle macpherson)의 화이트 진과 오렌지 탱크탑으로 코디한

보호시크 스타일

 

 

 

 

화이트 진과 페미닌 스타일의 페블럼과 프린트 탑으로 코디하여

러블리하게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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