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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들의 여름패션 스타일 알아보기!!!

 

 

헐리우드 스타일의 옷만 판매하는 쇼핑몰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처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은 여성들에게 헐리우드 스타일은 로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의류 판매처에는 헐리우드 스타일이라는 명목 아래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컷 안의 스타일링을 재현해 놓기도 하는 이유입니다.

그럼 올 여름 헐리우드 스타들의 여름패션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레드카펫 스타일과 스트릿패션 스타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레드컬러 스타일

 

 

올리비아 와일드 (Olivia Wilde), 진홍색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었으며, 크리챤 루부탱의 누드 클러치와 샌들로 매칭.

한나 시모네 (Hannah Simone), 테드 베이커의 힌색에 레드컬러 레이스가 들어간 드레스와 핑크톤의 펌스로 스타일 매칭.

니나 도브레브 (Nina Dobrev), 레드 컬러의 미니 슬리브 드레스에 골드 핀 장식으로 코디하였으며, 아만다 펄의 클러치와 크리스챤 루부탱의 반짝이는 슈즈로 스타일 매칭.

조 샐다나 (Zoe Saldana), 안토니오 베라르디 화이트 그패픽 무늬가 들어간 레드컬러 드레스와 크리스챤 루부탱의 화이트 펌프스로 스타일 코디.

 

 

□ 스트릿 스타일(Street style)

 

 

크리스틴 카발라리 (Kristin Cavallari), 화이트엔 블랙의 페이즐리 프린트가 들어간 실크 팬츠를 입었으며, 그 위에 화이트 탱크탑으로 코디하여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엠마 로버츠 (Emma Roberts), 록산다 일린칙의 블랙 크로스 헬터 탑과 사친+바비의 플세라피나 스커트로 코디.

릴리 알드리지(Lily Aldridge), 데님 스키니 진과 화이트 탱크탑으로 베이직하게 스트릿 스타일 코디

 

 

□ 모노톤(Mono Tones) 스타일

 

칼리 클로스 (Karlie Kloss), 스트라이프 펜슬 스커트와 블랙 스트랩 탱크탑으로 시크하게 코디.

줄리아나 랜식 (Giuliana Rancic), 스터드와 벨트로 장식한 클럽 모나코의 화이트 드레스와 자라의 블랙 샌들로 엘레강스하게 스타일 코디.

포이베 톤킨 (Phoebe Tonkin), 블랙 브이넥 크롭탑과 미우미우의 미니 드레스로 섹시하게 스타일링 코디

 

 

□ 페미닌 스타일

 

아만다 사이프리드 (Amanda Seyfried),  매력적인 핑크엔 화이트 컬러의 격자무늬 트위드 탑과 주름 스커트로로 스타일링, 슈즈는 루퍼트 샌더슨의 핑크 펌프스네요.

바네사 허진스 (Vanessa Hudgens), 캐서린 말란드리노의 자수무늬가 새겨진 크롭탑과 템퍼리 런던의 아이스 블루러터리 스커트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

로라 베일리(Laura Bailey),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트레거 델라니의 파스텔 핑크 스커드에 프라다의 파우더 블루 스웨터안에 화이트 셔츠로 재미있게 레이어드하여 코디

캔디스 아콜라 (Candice Accola), 파스텔 핑크 트라우져에 그레이 티로 코디하고 레몬 레온 컬러 벨트로 매칭하여 포인트를 주었네요.

 

 

 

□ 꽃무늬(floral) 스타일

 

 

크리스탈 리드 (Crystal Reed), 켈롤리나 헤레나의 플로랄 프록(frock) 드레스와 마놀로 블라닉 샌들로 스타일 코디

시에나 밀러 (Sienna Miller), 돌체엔 가바나의 플로랄 뷔스티에 드레스와 샤롯데 올림피아 블랙 샌들로 코디

베일리 매디슨 (Bailee Madison), 블랙 플로랄 오일 페인팅 프린트 드레스와 테드 베이커 펌프스로 스타일 코디

다이앤 크루거 (Diane Kruger), 마리 카트란주의 멀티 프린트 드레스로 코디

 

 

 

 

아쿠아(Aqua)와 아이보리(Ivory) 컬러 스타일

 

리즈 위더스푼 (Reese Witherspoon), 아쿠아마린 랩트 드레스에 포인트로 화이트 벨트를 매칭하였으며, 마놀로 블라닉의 옐로우 네온 스트랩 샌들이 경쾌함을 주네요.

제니퍼 로페즈 (Jennifer Lopez), 엘르 사브의 화이트 프록 드레스와 톰 포드의 화이트 앵클 스트랩 펌프스가 우아함을 보여주네요.

소피아 부시 (Sophia Bush), 모니크륄리에의 인어와 같이 보이는 롱 드레스로 코디

율리아나 세르젠코 (Ulyana Sergeenko), 탑부분이 숏 슬리브스로 된 러플형태의 롱 드레스가 우암함을 더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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