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카가 작은 여자들의 경우 요즘 유행하는 복고풍의 와이드 팬츠를 입고 싶어도 키때문에 입어 볼 생각을 못하게되죠. 올해 빅트렌드라고 하니까 입어보고는 싶은데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는 여성을 위한 첨바지 코디법을 준비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키가 작은 여성들에 잘 어울리는 청바지를 선택하는 것이고 그 다음 코디법을 체크하면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158센티의 여성과 153센티의 여성을 비교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참고해서 보시면될 것 같아요.










키가 작은 여성들의 경우 보통은 와이드 핏 청바지에 플랫폼 슈즈를 코디하는 것이 스타일 발란스가 좋다고 생각하여 무조건 높은 신발만 고집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너무 스트레스 받으며 높은 신발만 고집할 필요는 있을까요. 키가 158센티인 애슐리와 155센티인 메리 케이트 올슨자매 처럼 와이드한 청바지의 실루엣을 살려 플랫 슈즈를 매치해도 예쁘고 멋지답니다. 아니면 하이힐을 신어 다리가 길어진 만큼 발목을 살짝 보이게하여 세련된 무드로 연출해도 좋겠죠.

와이드 핏 청바지를 매니시한 레이스업 슈즈와 코디하고 싶을땐 니콜 리치의 밑위가 짧은 로우-라이즈 타입의 청바지를 선택하여 긴장감 있게 스타일링하면 되겠죠.









"AMERICAN EAGLE OUTFITTERS"


좌) 통이 넓은 청바지에 처음 도전하는 여자들의 경우 부츠컷 가격이 착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이요. 아메리칸 이글 아

웃피터스의 아티스트는 신축성이 좋은 생지에 자연스러운 핏감으로 인해 장시간 앉아있어도 부담이 없는 옷입니다. 밑위가 짧은 청바지는 허리가 짧은 만큼 스티치나 포켓 등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면 엉덩이가 작게 보이는 효과가 탁월하며, 화이트 레이스와 크로세니트 등과 코디한 히피 스타일이나 러프한 캐주얼룩으로 즐겨도 좋습니다.


우) 레트로 무드가 풍기는 부츠컷에 다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라인이 아름다운 청바지입니다. 평소에 걱정스러운 엉덩

이라인이나 허벅지도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기 때문에 걱정없이 입을 수 있어요. 보타이 블라우스와 매치하여 레트로 시크한

스타일로 연출해보세요.






"Alexa Chung for AG" 70년대 무드의 하이웨스트 청바지


좌) 알레사의 감각이 느껴지는 하이웨스트에 부담스럽지 않은 바지통 등 트렌드감이 높은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스트래치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좋은 것은 물론이고 허리주변의 살도 깔끔하게 정리해줘 미시맘들이 입기에도 적당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가운데 살짝 들어간 주름으로 인해 다리가 가늘고 길게 보이며 바지통이 넓지 않은 점도 굿인 스타일입니다.


우) 소재감이 좋아 보이는 부츠컥 청바지입니다. 착용감이 좋아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문제없이 입을 수 있으며, 앞에서 보면 슬림하고 옆에서 보면 플레어의 계산된 컷팅이 감각적으로 느껴집니다. 부츠컷 효과로 인해 실루엣이 아름다운 것은 물론이 적당한 컬러로 인해 사계절 코디하기에도 적당할 것 같습니다.












"ACNE STUDIOS 팝 빈티지 블루"


좌) 대부분의 여성들이 즐겨입는 스키니진 대신에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와이드팬츠를 찾고 있다면 체형에 관계없이 예쁘

게 입을 수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 팝 빈티지 블루와 같은 스타일을 권하고 싶네요. 허리와 그 주변이 부드럽게 감기는 동시에 다리도 완전히 커버해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누디한 힐을 코디하여 내추럴하게 연출해보세요.


우) 움직이기 편리한 데다가 정통파 다운 이상적인 블루컬러는 153센티의 작은 여성이 스니커즈와 코디해도 좋을 만큼 적당한

길이의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와이드 팬츠 임에도 엉덩이가 완만하게 보여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터틀넥 니트 등과 매치하여 편안한 놈코어룩으로 입기 좋은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Levi`s 레벨 DS 스트레이트 진"


좌) 부드러운 소재에 엉덩이 주변을 보정해 주는 효과가 있어 힙이 업되어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스트레치 감도를 컨트롤 해준다는 레벨 시리즈이기 때문에 다리 라인도 아름답게 보여요. 무릎아래 부터는 여유가 있는 스트레이트 핏이여서 종아리살이 눈에 띄지 않는 데다가 다리도 길어보이는 청바지 스타일이입니다.


우) 사이드 라인도 깔끔하여 옆모습이 예쁜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조금도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편한 타입이어서 스니커즈를 코디하여 경쾌한 마린스타일로 즐기거나 펌프스와 테일러드 자켓을 매치해 오피스룩으로 즐겨도 좋은 청바지입니다.








"ROSE BUD 데미지 보이프렌드진"


좌)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크래쉬가 들어간 보이프렌드진입니다. 길이는 좀 짧은 편으로 전신의 발란스를 잡기 좋아 코디

하기 편리한 스타일로 복숭아뼈가 살짝 보이는 길이로 롤업하여 여성스럽게 입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걱정스러운 부분이 커버되어 예상외로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로 엉덩이 포켓 부분의 데미지는 시선을 모으는 동시에 엉덩이가 작게 보이는 시각효과도 기대 할 수 있는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우) 하이웨스트여서 입기도 편리하고 트렌드감도 으뜸인 청바지입니다. 휜다리도 커버되는 동시에 부드러운 곡선으로 인해 다리가 길어 보여요. 스트래치 소재로 인해 하루종일 움직여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착용감도 탁월하며, 데미지 가공도 고급스러워 미시맘들이 입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DOMENICO+SAVIO * Denime 콜라보 청바지


좌) 도톰한 생지에 활동하기 편안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적당한 테이퍼드 실루엣이기 때문에 중심이 아래로 쏠리지 않아 키가 작은 여성에게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여유있는 실루엣과 진한 컬러로 인해 하반신이 깔끔하게 보여 하체가 두꺼워 보일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좋은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우) 이 청바지는 신축성이 적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오랫동안 클래식하게 입기좋은 청바지입니다. 루즈한 실루엣으로 인해 어른스럽게 입기 좋을 뿐만 아니라 청바지 자체가 존재감이 탁월하여 평범한 티셔츠와 힐로 심플하게 코디해도 멋지 스타일입니다.








좌) 리바이스 우) Alexa Chung for AG


좌) 보정효과가 탁월하여 자연스러운 힙업과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청바지 스타일로 예쁜 실루엣 때문에 데이트나 중요한 모임에 자신있게 입어도 좋은 스타일입니다.


우) 와이드팬츠가 대세인 만큼 플레어 데님에 도전해보세요. 내추럴한 세련미가 느껴지는 청바지로 바지통이 넓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들어간 센터 프레스로 인해 깔끔한 인상을 주어 미시맘들도 마음놓고 입을 수 있는 청바지 스타일입니다.



 아래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 클릭해 주는 센스 잊지마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