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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세련된 블랙앤화이트는 도시감성룩으로 시크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불어 넣을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컬러 조합이다. 특히 상체는 밝은 화이트, 하체는 어두운 블랙으로 매치하면 깔끔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반대로 상체는 블랙, 하체는 화이트로 코디하면 고급스러우면서 차분한 분위기 연출을 할 수 있어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맞춰입기 좋은 컬러이다.

하지만 블랙과 화이트 아이템을 섞어 입는 것만큼 쉽게 느껴지는 코디도 없지만 의외로 룩의 완성도를 높이기에 까다로운 부분도 있는 만큼 연예인들의 블랙앤화이트 스타일을 참조하여 힌트를 얻어보자.





□ 쿨시크룩, 블랙앤화이트 스타일


블랙앤화이트 배색이 멋스러운 하이넥 드레스를 입은 배우 신민아의 레드카펫 모습이다. 노출 없이 단아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더불어 로우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어울리는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베이직한 블랙 데님과 시크한 화이트컬러 펀칭 티셔츠를 코디하여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한 제시카의 공항룩 패션. 




여성스러운 블랙 플레어스커트에 매니시한 화이트셔츠를 코디하여 깨끗하고 세련미 넘치게 공항룩을 스타일링한 한지민의 모습이다. 화사한 립으로 러블리하게 포인트를 준 모습이 사랑스럽기까지하다.




단정하게 머리를 하나로 묶고 시사회 레드카펫에 등장한 소이현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검정색 티셔츠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그녀는 숄더백과 토오픈 힐을 검정색으로 맞춰 컬러에 통일성을 주고 차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EXID 하니는 다소 노숙해 보이는 실루엣과 포인트가 불분명한 블랙 컬러블록 의상을 입어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오히려 반감시켰다. 무엇보다 화이트 배경이 지나치게 많아 다소 커보이는 착시로 인하여 날씬한 각선미를 살려주지 못했다. 




배우 임수정은 연평해전 시사회 패션으로 가슴부분이 독특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함께 검정 와이드 팬츠를 연출해 심플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블랙앤화이트룩을 완성했다.




전혜빈은 스트랩이 얇은 검은색 손목시계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했다. 또한 그녀는 발등이 드러나는 스트랩 하이힐로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그라데이션이 가미된 블랙 미니백을 들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모델 이혜정은 깨끗한 우유 빛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칠부 기장의 박시핏 셔츠와 귀여운 느낌의 핫 팬츠를 스타일링 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내추럴 무드의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프릴 장식이 인상적인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에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한 그는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한 룩을 선보였다. 이에 블랙 하이힐은 박보영의 성숙한 각선미를 선보이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속옷이 살짝 비치는 여성스러운 화이트 니트에 사이드 롱 슬릿이 있는 블랙 롱 스커트를 코디하여 시크하고 깨끗한 이니지로 스타일링한 모델 이현이의 모습이다. 패션 스타일에서도 꾸밈 없는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오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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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6 - [ 데일리룩코디] - 블랙앤화이트로 트렌다하게 데일리룩 코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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