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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더워도 멋을 포기할 수는 없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미시들도 자신을 지속적으로 어필하기 위해서 패션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것은 이제 필수처럼 되고있다. 사랑스럽게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여자들의 바램이지만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공주풍으로 입는 것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 물론 야외나들이나 물놀이 갈때등 때와 장소에 따라 여름 데이트룩 스타일도 달라진다. 오늘은 도심속 데이트를 위한 로맨틱한 여름 데이트룩 코디를 소개하겠다




□ 셀럽들의 로맨틱 룩 코디 배워보기


테일러 스위프트는 보태니컬 프린트 롬퍼에 돌체&가바나의 클래식한 핸들백과 옐로우 펌프스, 브라운 밸트로 허리를 강조하고 레드립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롬퍼는 데이트룩으로도 잘 어울린다.




속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 원피스는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단, 속옷이 비치지 않는 절제미를 통해 은근한 섹시미를 강조해야 부담스럽지 않은 여름 데이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어깨에 덧댄 시스루와 걸을 때마다 살짝 보이는 안감소재로 인하여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이다. 원피스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와인컬러 악세사리가 럭셔리해 보이는 코디방법이다 . 데이트룩은 물론 결혼식패션으로도 잘 어울리는 옷차림이다.




로맨틱한 레이스원피스에 블랙 소품을 곁들여 드레스다운한 할리 비에라 뉴튼. 여름 데이트룩에 최고의 아이템인 화이트원피스에 레드립과 네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였다.




까르벵의 걸리시한 원피스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알렉사청의 데일리룩코디 모습이다. 레이스업 펌프스로 인해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 걸리시한 여름 데이트룩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알렉사청처럼 코디해보자.




크기가 다른 도트무늬 투피스와 노란색 스웨이드 펌프스의 대조적인 효과가 사랑스럽다. 은근 섹시하면서 스타일리시하여 여름 데이트룩 코디로도 잘 어울리는 코디방법이다. 




레이스탑에 다크톤 스키니진과 이자벨마랑 부티를 곁들여 보헤미안풍으로 코디한 포피 델레바인늬 모습이다. 청바지를 롤업하여 발목이 보이도록 코디했으면 더욱 멋졌을 것 같다. 청바지를 부츠안으로 넣어서 조금은 답답해 보인다.




로맨틱한 화이트원피스에 캐롤리나 헤레라의 프린지가방과 파이톤 펌프스를 매칭하여 코디한 모습이다. 투명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등 시크한 아이템을 적절히 믹스한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러블리한 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알렉산더 맥퀸의 화이트 튜닉과 스키니진으로 엘레강스하게 코디한 셰릴 콜의 모습이다. 깔끔하게 빗어넘긴 헤어와 골드 뱅글로 인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미우미우의 실키한 레드 드레스에 슬림한 블랙스카프와 미니포쉐트로 코디한 알렉사 청의 모습이다. 블랙 스트랩샌들을 플러스하여 심플하면서도 시크하다. 로맨틱한 데이트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클래식한 감성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블랙앤그레이 컬러 조합은 도시감성적 모더함을 연출할 있는 만큼 악세사리를 활용하여 로멘틱 룩을 완성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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