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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꼭 도전해보고 싶은 세련된 분위기의 화이트룩의 톤온톤 코디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어려울 것 같지만 의외로 친숙한 화이트룩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평범한 캐주얼스타일을 흰색으로 깔맞춤하면 몇 배 세련된 분위기의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톤온톤은 어떻게 코디해야 멋지게 보일지 한번 살펴볼까요!



□ 화이트룩의 톤온톤 코디


1.스웨트셔츠와 플레어스커트의 톤온톤코디



새로운 발란스의 화이트룩은 호감도와 세련미를 동시에 손에 넣을 수 있어요. 기존의 아이템에 콤팩트한 탑으로 바꿔입기만 해도 훨씬 상큼해 보인답니다. 유행의 스포티한 스타일도 전신을 화이트로 통일하면 어른스런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루즈한 니트와 탱크탑을 레이어드하고 스키니팬츠를 코디하면 어깨사이로 살짝 보이는 탱크탑이 세련된 분위기를 풍깁니다. 지금까지 주류였던 큼직한 탑은 스커트붐이 도래함과 동시에 콤팩트하게 바뀌었어요. 스웨트셔츠/Peter Jensen




2. 크롭탑과 미디스커트의 화이트룩



크롭탑에는 하이웨스트 하의를 코디하는 것이 발란스가 좋습니다. 화이트룩이나 톤온톤코디는 어찌보면 심심해 보일 수 있으므로 엣지있는 소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세요.

카모플라쥬백과 샤아니한 실버 포인티드 토 슈즈, 볼드한 목걸이등 트렌디한 소품을 이용하여 세련된 화이트룩을 완성하였어요.





짧은 탑에는 미디길이의 스커트를 코디하면 우아하게 보일뿐만 아니라 다리를 커버해주기때문에 미시들에게는 유용하답니다.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룩에는 메탈릭슈즈로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 스타일리쉬해 보여요.




3.매니쉬한 팬츠스타일의 깔맞춤 코디



매니쉬한 팬츠스타일의 화이트룩에는 그레이 이너를 레이어드하여 발란스를 맞추는 동시에 신경쓰이는 허리부분과 엉덩이를 커버해주어 깔끔하게 보입니다. 화이트룩 톤온톤코디에는 그레이를 믹스하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가 풍깁니다.





흰색바지를 입을때 특히 신경쓰이는 엉덩이는 이너로 살짝 가리면 몸의 라인을 커버할 수 있답니다. 로고아이템을 입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미시들은 로고백을 어깨에 매서 캐주얼하게 악센트로 활용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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