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늘은 청바지나 청자켓등 데님을 어떻게 코디해야만 너무 캐주얼해 보이지 않으면서 미시들도 스타일리쉬하게 입을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전수하도록 할께요.

섹~쉬~하게 그리고 트렌디하고 입을 수 있는 데님코디 방법입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미시들의 멋진 데님코디 6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께.



데님 아이템을 트렌디하게 입는 6가지 조건


Point #1. 박시한 청자켓 코디



젊은 여성들이 불을 지핀 청자켓은 사실은 나이와 상관없이 입어도 귀엽습니다. 몸에 딱 맞는 사이즈보다는 조금 넉넉한 사이즈를 입는것이 훨씬 트렌디해 보인답니다. 박시한 상의에는 미니스커트나 타이트한 실루엣의 하의를 코디하는 것이 잘 어울리겠죠!




Point #2. 섹시한 데님코디




예전에는 마돈나의 청바지스타일이 멋졌지만 지금은 데님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케이트 모스가 아닐까 싶네요. 키가 작은 사람도 상의를 짧게 입고 힐을 신는등 발란스를 잘 맞추면 섹시하게 보이니 너무 걱정마세요.




Point #3. 남자의 가슴이 두근거리는 청바지와 하이힐의 조합



스키니진에는 다리가 길고 예쁘게 보이는 힐이 필수입니다. 스니커즈를 신으면 편하지만 아무래도 하이힐보다는 덜 스타일리쉬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자들이 볼때 청바지에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 그렇게 섹시해 보일 수가 없다네요. 보이프렌드진에도 역시 섹~쉬~하게 하이힐을 신기를 권합니다.




Point #4. 페탈 푸셔에 도전해 보세요!


"페탈 푸셔"는 여성의 자전거용 바지로 종아리 가운데나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바지를 말합니다. 80년대에 큰 붐을 일으킨 페탈푸셔는 6부 정도의 벌룬실루엣이였지만 지금은 허리주변이 조금 여유가 있고 바지통이 좁아진 모양이 특징입니다. 변형된 디자인의 청바지로 모험해보는 것도 데님을 프레쉬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Point #5.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은 길이감



청바지를 입었을때 전체적인 실루엣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길이입니다. 스키니진과 같이 슬림한 타입은 이전에는 긴것을 발목이 보이도록 롤업하였으나 지금은 앵클길이 정도로 짤라서 가볍게 즐기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보이프렌드진은 아직 짧게 롤업해서 입는 것이 철칙이기때문에 긴것은 금물입니다. 이룰을 어기면 전체적으로 진부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Point #6.엉덩이를 살짝 가리는 탑



신축성있는 타이트한 청바지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엉덩이입니다. 엉덩이가 예쁘게 업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동양인 체형은 서양인과 조금 다르므로 살짝 가리는 것이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지겠죠!

하지만 우선은 엉덩이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상의와 발란스를 잘 맞추는 것에 중점을 두시기 바랍니다. 봄, 여름에는 롱셔츠나 롱니트,자켓등 엉덩이를 살짝 덮는 상의로 가리는 것이 효과적인 대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