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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옷차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쥬얼리 시즌이 돌아왔어요. 동경해 마지않는 펄에서부터 시리즈의 인기 쥬얼리까지 트렌디한 브랜드에서 한정컬렉션등 놓칠수없는 최신 쥬얼리를 소개할께요!

 

 

 

 

 

1.진화하는 타사키

 

 

 


좌)링[WG K18* 3.75mm *다이아몬드0.02ct ] 백팔십만원정도

중)[YG K18*아코야진주6mm*가넷5mm]삼백이십만원정도

우)[YG K18*남양진주11mm]삼백육십만원정도

 

창립60주년 기념을 맞아 펄과 다이아몬드 쥬얼리를 내놓은 타사키. 2014년 2월에 발표된 '발란스' 를 이어 등장한 것은 식충식물을 모티브로한 인기시리즈 "Danger"컬렉션의 신작쥬얼리입니다. 가넷을 곁들인 이빨 디자인이 마치 독을 머금은것 같은 묘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링과 발톱의 의미를 가진 "데인져 크로우" 외에도새로운 다이아몬드를 골드와 펄에 플러스한 "데인져 드라이브" 다이아몬드등 다수가 라인업 되었어요.

 

 

 

 

 

 

2.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왼쪽 링 백팔만원정도  ,  오른쪽 이백삼십만원정도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의 파인쥬얼리가 등장하였어요. 헤리티지라고 이름붙여진 컬렉션은 전통과 가족을 상징하는 쥬얼리에서 영감을 받아서 제작했다고 합니다. 결혼식과 가보로서 전하고 싶은 쥬얼리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다운 유니크한 발상을 곁들인 반지입니다. 불완전한 사랑을 슬기롭게 이겨나가라는 의미를 표현한 결혼반지와 가문과 문장을 새겨넣은 링을 이미지로한 "CHEVALIERE" 등 일정한 형식을 벗어난 독창적인 컬렉션이 세련된 최신 쥬얼리입니다.

 

 

 

 

 

 

 

3.동경하는 미키모토의 진주쥬얼리

 

 


진주목걸이/백십만원대  ,   팬던트/칠십삼만원정도 , 헬로키티 귀걸이/칠십만원정도

 

 

결혼식등이 몰려있는 5~6월에 여성으로서 하나 가지고 싶은 한줄 진주목걸이를 시작으로 평소에도 사용하기 좋은 베이비펄을 사용한 숏 진주목걸이, 사이즈가 다른 펄들이 리드미컬하게 연결된 롱 진주목걸이등 신작이 풍부한 미키모토는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입니다. 올1월에 파리에서 발표된 세계에서 주목하는 미키노토와 헬로키티의 콜라보 컬렉션등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키모토의 신작 진주 쥬얼리입니다.  

 

 

 

 

 

 

4.Pomellato

 

 


"Putty NUDO" 각 백칠십육만원정도 , 다이아가 곁들여진 "Putty NUDO" 각 육백이십칠만원 정도

 

 

눈길을 사로잡는 컷팅과 상큼한 보석으로 인기의 포멜라토의 "NUDO". 2014년에는 화이트골드의 다이아몬드를 셋트로 한 시리즈를 더해 섬세한 손가락에 잘 어울리는 알이 작은 디자인의 "Putty NUDO"가 등장하였어요. 로즈골드와 화이트골드의 링에 5가지컬러의 스톤으로 전개된 신작은 기존의 반지보다 훨씬 레이어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누도를 시작으로 터콰이즈를 곁들인 카프리등 아이콘 쥬얼리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인기쥬얼리입니다.

 

 

 

 

 

 

 

5.쇼메의 뮤즈 Marine Vacth

 

 

  

쇼매의 새로운 뮤즈는 마린느(Marine Vacth) . 프랑스 여배우 마린느는 2013년 칸느영화제에 신성과 같이 나타났다. 프랑소와 오존감독의 "17세로"로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미스테리한 우아함이 매력적인 여배우로 엘레강스한 현대적인 파리지엔느라는 호칭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여배우입니다.

 

 




 

 

여성의 비밀스러운 이중성을 표현한 쇼메의 스토리는 마린느의 신비스러운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져 마치 신화에 나오는 듯한 우아한 여신같은 분위기를 풍깁니다.

 

마린느는 쇼메의 "리안"쥬얼리를 몸에 착용하고 있어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셋트로 한 화이트골드링과 커프 팔찌, 이어링, 악어가죽줄의 시계등 우아함과 섹시한 매력이 공존하는 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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