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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꽃무늬 패션 스타일!!!

2012년부터 꽃무늬패션의 트렌드는 여성스러우면서 사랑스운 느낌이 특징입니다. 꽃무늬 옷은 입는 사람과 보는사람 모두 기분을 좋게 만드는 장점이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꽃무늬 패션은 화려하므로 산만하지 않고 시크하게 연출하는 테크닉을 셀럽들을 통하여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자라 꽃무늬 실크레이스탑+꽃무늬레이스 스커트에 검은색 블레이져로 다운시켜 시크하게 연출했으며, 네크리스의 포인트는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세련된 감각을 느끼게 하는 모습입니다.

 

필립 림의 꽃무늬 바지+뉴트럴 칼라쟈켓+오렌지 칼라의 힐을 신었으며, 네이비 칼라의 이너웨이로 과하지 않게 다운시켜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린다 에반젤리스타의 세린느 꽃무늬 트레이져는 실용적인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뉴트럴한 블랙 티와 쟈켓에 꽃무늬 트레이져 하나 매칭했을 뿐인데도 트랜디하게 보이네요. 꽃무늬 펜슬스커트에 베이직 티셔츠와 블레이져를 코디해도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2012트랜드인 토리버치의 꽃무늬 프린트백은 유행에 관계없이 산책이나 여행, 휴가갈 때도 유용할 아이템이며, 수납이 많아 실용적인 꽃무늬가방입니다.

 

 

 

 

리브 테일러의 지방시 꽃무늬 실크탑은 엣지있고 모던한 감각의 롱 티셔츠입니다. 새틴 패브릭의 드레시함으로 저녁 외출에도 적합한 옷차림이며, 포멀한 펜슬스커트와 코디하면 심플하면서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타마라 팔코는 프리다 지아니니의 꽃무늬 원피스를 코디했으며, 꽃무늬 패션에는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황갈색 샌들이나 검은색 슈즈를 신어 화려한 꽃무늬패션을 산만하지 않게 코디하였네요.

 

 

 

토리 스펠링은 모던밸트 하나로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네요. 꽃무늬원피스에 데님셔츠나 카디건을 걸쳐 주어도 좋습니다.

 

키얼스틴 던스트의 꽃무늬패션의 최고의 소품으로 꽃무늬 웨지가 정답입니다. 천부적인 감각으로 시크하고 심플한 룩에 꽃무늬 웨지힐을 조합했네요.

 

 

 

J.crew의 페플럼 탑+ 카프리 팬츠와 같이 한 벌로 꽃무늬를 입으면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꽃무늬 페플럼 탑은 이번 시즌 트랜드로 크롭 쟈켓이나 카디건과 코디해도 좋을 것입니다.

 

에이미 페프레스는 밝은 색의 드레스에 뉴트럴 톤의 비즈로 된 꽃무늬 클러치를 포인트로 코디했네요. 데일리룩으로 크롭진과 빨간 블레이져 코디에 꽃무늬 클러치를 매칭하여 케주얼하게 연출해도 너무나 멋진 꽃무늬 패션 스타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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