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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데일리 패션으로 본, 2014 봄패션 트렌드 Part2

2014 Spring Fashion Trend Part2

 

 

 

지난 포스팅에 이어 스타들의 데일리 패션으로 본, 2014 봄패션 트렌드 Part 2에서는 스타들의 개성을 살린 트렌디한 데일리룩 스타일을 알아보자.

봄/여름 시즌을 위한 트렌드는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 아이템일 것이다. 하지만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컬러와 프린트를 패셔너블하게 활용하는 방법은 쉽지가 않다. 그렇다고 베이직한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 할 수도 없는 일이다. 이럴 때 스타들의 데일리룩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심플한 룩에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감각적인 스타일링 방법부터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컬러룩까지 스타들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워보자.

 

 

 

 

1. 트렌디한 파스텔 컬러 스타일

 

 

올해의 파스텔 컬러는 그레를 믹스한 저채도의 컬러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컬렉션 뿐 만 아니라 스타들의 의상에서도 저채도의 파스텔 컬러들이 눈에 띄게 많아 졌음을 알 수 있다.

 

젬마 찬 (Gemma Chan) : 버버리 프로섬의 구아바 핑크 컬러 팬슬 드래스와 버버리 블랙 샌들과 화이트 클러치로 미니멀 스타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하였다.

 

제시카 조프 (Jessica Joffe) : 샤넬의 민트 그린 색상의 시폰 러플 드레스와 함께 골드 색상의 샌들을 매칭하여 여성스럽게 스타일링 하였다.

 

픽시 겔도프 (Pixie Geldof) : 돌체앤가바나의 파우더 블루 레이스 드레스와 함께 청키한 플랫폼 샌들과 골드 클러치를 매칭시켜 우아함을 더하였다.

 

안젤라베이비 (Angelababy) : 버버리 프로섬의 카네이션 핑크 레이스 드레스에 디올의 핑크 펌프스를 매칭하여 봄시즌과 잘 어울리는 화사함을 연출하였다.

 

젬마 찬 (Gemma Chan) : 버버리 프로섬의 라벤다 컬러의 끈이 없는 레이스 미디 드레스를 입고 지암비토 로시의 화이트 펌프스를 매칭하여 화사하면서 시크하게 스타일링하였다.

 

 

 

2. 프린트  스타일

 

 

트렌드 분석기관 인터패션플래닝(IFP)은 ‘아방 팝(avant pop)’이라는 용어로 올 봄/여름 무늬를 정의했으며, 아빙 팝은 대중문화의 줄임말로 대중이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린트들을 일컫는 말이다.
따라서 2014 봄/여름 프린트는 정원의 꽃이 활짝 핀 것처럼 화려한 플로랄 무늬와 유니크한 그래픽 무늬 등이 트렌드가 될 것이다.
 

웬 스테파니 (Gwen Stefani) : 그웬은 임신중이어서 블랙컬러의 롱 튜릭 상의와 팬츠를 입었으며, 아우터로 자라의 플로랄 프린트가 들어간 기모노 쟈켓을 포인트룩으로 매칭하여 시크하면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제이미 킹 (Jaime King) : 마라 호프만의 블루 앤 레드의 트라이벌 프린트 무늬가 들어간 카라반 드레스에 퓨터 엘클 부츠로 유니크하게 스타일링하였다.

 

제시카 알바 (Jessica Alba) : 제시카 알바는 네이비 스웨터와 데님 코디에 스타일 포인트로 생 로랑의 레드 백과 컬러풀한 스카프를 매칭하여 시크한 멋을 더했다. 블루 스모키 페도라는 제네사 리온, 부츠는 지미 추의 디자인이다.

 

셰릴 콜 (Cheryl Cole) : 셰릴 콜은 블랙 드레스와 함께 아우터로 3.1 필립림의 플라워 프린트가 되어진 블루 봄버 자켓을 매칭하여 트렌디한 데일룩을 완성하였다. 앵클부츠는 지안비토로시의 스웨이드 스틸레토이다.

 

 

 

 

3. 맨즈 스타일

지난 시즌에 이어 봄/여름시즌에도 맨즈룩 또한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봄/여름시즌 맨즈룩 특징은 모노톤의 시크한 미니멀 스타일이 될 것이다.

카일리 제너 (Kylie Jenner) : 막스마라의 모노크롬 점프슈트에 이자벨 마랑의 엘레강스한 화이트 코트를 매칭하여 지적이고 시크한 도시감성적 멋을 연출하였다.

 

알레샤 딕슨 (Alesha Dixon) : 스텔라 메카트니의 더스트 핑크 울 슈트와 하이웨스트 트라우져에 화이트 탱크탑을 코디하여 보이쉬하면서 페미닌 느낌을 동시에 연출하였다.

 

릴리 알렌 (Lily Allen) : 샤넬의 트위드 코트를 비롯하여 가죽팬츠, 플랫폼힐, 머리밴드 그리고 백 등이 아이템이 보이쉬하기 보다는 레트로한 느낌의 밝고 명랑한 스타일이다.

 

케이틀린 피츠제럴드 (Caitlin Fitzgerald) : 루이비통의 블루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맨즈스타일 슈트에 프린트 무늬 클러치와 주황색의 펌프스를 매칭하여 패미닌한 느낌을 업 시켜주었다.

 

 

 

 

4. 캔디컬러 스타일

 

아무리 트렌드 컬러가 바뀌어도 봄/여름 시즌에 캔디컬러는 여성들에게 있어서 영원한 '잇 컬러'일 것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 (Sarah Jessica Parker) : 마리클 코어스의 레드 레이스 드레스에 오스다 드 라 텐타의 체크 코트로 코디하고, 자신의 브랜드인 아쿠아 힐 슈즈를 매칭하였다.

 

벨라 손 (Bella Thorne) : 미우미우의 귀여운 레몬 스트랩 드레스에 컬러블록 백을 매칭하였으며, 거기에 프라다 핑크 샌들은 더욱 귀엽고 여성스럽게 만들어주고 있다.

 

다비 스탠치필드 (Darby Stanchfield) : 진홍색의 숏팬츠, 크림색 탑 과함께 비온다 카스타냐의 세련된 펌프스 스타일 조합은 환상적이다.

 

에미 로섬 (Emmy Rossum) : J.멘델의 피치앤 화이트 드레스와 크리스챤 루브탱 펌프스가 섹시하고 여성스럽게 스타일링 하였다.

 

벨라 손 (Bella Thorne) : 컬러블록으로 된 스웨터와 주름 스커트가 발랄한 느낌의 어린 소녀와 같은 느낌이라면 블랙 타이즈와 엥클 부츠가 매칭되어 귀엽고 여성스럽게 스타일 업 되었다.

 

 

 

5. 올가 쿠릴렌코 스타일

좌측부터 첫번째 스타일은 파리 2014 오트쿠튀르 패션주간의 스트릿 스타일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발렌티노의 드레스와 코트로 올 화이트 스타일로 코디하였으며, 포인트로 레오파드 프린트 클러치를 매칭하였다.

두번째는 장 폴 고티에의 스커트와 바이커 자켓을 코디하였다.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네이비 컬러 튤 스커트와 대비되는 바이커 쟈켓을 코디하여 화려함을 중화시키는 효과를 주었다.

세번째, 그레이 컬러의 트위드 스커트와 화이트 셔츠, 그리고 T-bar 슈즈로 스타일링 하여 샤넬의 클래식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연출하였다.

네번째, 하이웨스트 펜슬 스커트에 프린티드 탑을 매칭하였으며, 컬러풀한 클러치와 힐은 유니크한 아름다움을 연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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