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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패션트렌드로 다즐링 블루 아이템에 주목하자.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펜톤은 2014 봄/여름을 위한 최고의 컬러를 다즐링블루(Dazzling Blue)라고 발표하면서 패션 뿐 만 아니라 슈즈, 가방 그리고 쥬얼리까지 다채로운 아이템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 등 세계적인 패션쇼에서도 다즐링 블루가 런웨이에 오르면서 2014 패션트렌드 컬러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킴에 따라 국내 패션업계 역시 블루 색상에 대해 관심을 집중시키며 다양한 아이템들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입춘이 지나면 봄기운을 느끼는 시기에 밋밋한 겨울 아우테에 다즐링 블루 원피스 혹은 니트 등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따듯한 봄에는 단독으로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청량감으로 가득한 블루는 흔히 여름을 대표하는 색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짙은 파란색인 다즐링 블루는 세련되고 도회적인 매력이 강해 계절을 막론하고 잘 어울리는 컬러다. 또한 스포티룩부터 오피스룩까지 어떤 스타일링에도 멋스럽게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다즐링 블루 아이템

 

 

만약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의 의상을 즐긴다면 다즐링 블루 컬러의 백이나 쥬얼리 등을 매칭하여 포인트로 활용해도 시크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과하지 않게 발끝에만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사랑스럽다.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로퍼는 다즐링블루 컬러가 씌워지면 시크하고 멋스러운 분위기가 고조된다. 또 깜찍한 리본 디테일의 구두는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에 우아한 포인트가 되며, 스웨이드 소재에 퀼팅이나 테슬 장식 등이 들어간 유니크한 감성을 더한 백은 그 하나만으로도 스타일 업시켜 줄 수 있으므로 2014 패션트렌드로 참고해보자.

 

 

□ '다즐링 블루' 룩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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