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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감각적인 룩을 입는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이얼때 패션 피플들의 멋진 스타일를 참고해보는 것이 답이다. 형형색색으로 화려하게 물들이지 않아도 멋스러운 셀러브리티들의 근사한 서머 룩을 선별했다.







□ 셀럽들의 여름패션스타일 따라하기



켄달 제너 (Kendall Jenner)

심플한 블랙 크롭트 톱으로 잘록한 몸매를 살린 그녀는 발목이 드러나는 맘스 진을 매치해 복고적인 매력을 가미했다. 여기에 톱 모델의 내공이 드러나는 액세서리 선택에 주목하자. 반듯한 파나마 햇과 선글라스로 서머 룩의 매력을 살린 후 그녀가 애정하는 초커로 포인트를 더하고 통굽 클리퍼로 늘씬한 다리를 더욱 강조했다.





케이트 보스워스 (Kate Bosworth)

한여름에도 블랙 룩을 세련되게 소화하고 싶다면 케이트 보스워스의 룩을 참고할 것. 핀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톱에 버튼 장식의 뷔스티에를 입고 슬릿 디테일의 팬츠를 매치해 모던한 드레스업 룩을 연출했다. 포인티드 토 펌프스로 발끝까지 긴장감을 더한 것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리한나 (Rihanna)

스왜그 넘치는 리한나이지만 때로는 단정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한 셔츠를 활용한 서머 룩이 그러한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섹슈얼해 보이는 건 셔츠의 단추를 풀어 젖힌 스타일링 때문이다.





알렉사 청 (Alexa Chung)

타고난 스타일링의 대가답게 로맨틱한 원피스를 세련된 감각으로 소화했다. 그녀의 룩이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남성적인 앵클 부츠의 조합으로 상반된 느낌을 살렸기 때문이다. 가벼운 서머 룩으로도 손색없는 믹스매치 룩의 모범답안을 보여준 셈이다.





칼리 클로스 (Karlie Kloss)

한여름에도 즐길 수 있는 가죽 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보디 실루엣을 살린 블랙 티셔츠와 블랙 가죽 스커트의 조합은 캐주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하다. 여기에 투박한 워커로 반전의 매력을 더한 것은 신의 한 수이다.

글참고: Al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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