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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모던시크한 블랙앤화이트스타일"

캐주얼부터 드레시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잇는 블랙&화이트 스타일. 바디라인이 아름답게 보이는 실루엣을 선택하여 개성적인 소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등 자신만의 센스가 묻어나는 해외 셀러브리티의 블랙&화이트 여름스타일을 소개한다.





1. 칸델라 노벰브레 (Candela Novembre)


소셜라이트 칸델라 노뱀브레는 심플한 화이트탑에 섹시한 레이스스커트를 코디하였다. 저녁모임이나 약속에 잘 어울리는 블랙&화이트 스타일로 모던한 디자인의 구두와 백으로 개성있는 여성미를 표현하였다.





2. 케이트 허드슨(Kate Hudson)


미소가 아름다운 케이트 허드슨은 스포티한 흰티셔츠에 블랙타이트스커트를 코디하고 옐로우 펌프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화이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스커트에 티셔츠를 코디할때에는 너무 헐렁하지 않은 적당한 사이즈를 선택하여 소매를 롤업하면 발란스 좋게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다.





3.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날이 좋은 날 뉴욕공원에서 산보를 즐기고 있는 칼리 클로스는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미니멀하게 연출하였다. 칼리의 주특기인 어번시크룩스타일의 블랙&화이트 코디이다.





4. 카푸신 샤푸르틀루(capucine safyurtlu)


프렌치시크룩을 대표하는 엠마누엘 알트와 함께 프랑스 보그 에디터인 카프신느 샤푸르틀루는 시크하면서 깔끔한 스타일을 고수한다. 적당히 헐렁한 티셔츠와 포멀한 팬츠에 블랙 펌프스를 매치하여 편안한 파리지엔스타일을 보여주었다.





5. 로지 헌팅턴 휘틀리 (Rosie Huntington Whiteley)


흰티셔츠에 데미지와 지퍼 디테일이 효과적인 블랙진을 코디한 엣지있는 블랙&화이트 스타일이다. 디테일이나 소재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여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6.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


심플한 프렌치시크룩을 즐기는 소피아 코폴라는 블랙&화이트의 줄무늬 니트에 앞주름이 있는 스트레이트 크롭진을 코디하여 어른스럽게 코디하였다. 심플하고 시크한 블랙&화이트 조합으로 누구나 무리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여름스타일이다.





7.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올블랙의 심플한 스타일에 시원한 스트로소재의 파나마햇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셔츠원피스에 로퍼를 코디하고 포인트가될 수 있는 악세서리를 플러스하여 블랙&화이트 스타일을 완성한다.





8. 지지 하디드(Gigi Hadid)


라인이 들어간 스포티한 팬츠와 자켓의 수트스타일로 메이블린 뉴욕 100주년 기념회에 참석한 지지 하디드. 초코베이지의 펌프스를 매치하여 여성미를 강조하였다.





9. 케이트 보스워스 (Kate Bosworth)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칼라 셔츠(Collared shirt)와 블랙 미디스커트로 캐주얼 시크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블랙앤화이트의 모던한 이미지를 사각 미니핸드백과 엥클 스트랩 펌프스를 매치하여 더욱 시크하게 강조하였다.





10.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영화 "제임스 본"에서 맷 데이먼과 주연을 맡은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블랙앤화잍 원피스 스타일 모습이다. 작은키에 흑진주 같은 피부 톤과 드레스의 조합은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켜 언제나 숨은 보석처럼 보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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