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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멋쟁이들의 철칙이라고 할 수 있는 에이라인 미니스커트에 주목하자. 미란다커와 걸리시룩을 즐기는 알렉사청등 멋쟁이 샐럽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미니스커트는 럭셔리한 소재나 프린트가 곁들여진 것이라면 어른이 입어도 잘 어울린다. 콤팩트한 탑을 스커트안에 넣어서 깔끔하게 입는 것이 가장 트렌디해 보이는 방법이다. 플랫슈즈나 글레디에이터 샌들등을 플러스하여 귀엽고 시크하게 미니스커트를 즐겨보자.





▲ Chiara Ferragni

패션아이콘으로서 점점 그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키아라 페라그니. 루이비통 2015-16추동컬렉션 회장에서 캐치된 키아라는 같은 브랜드의 화이트블라우스와 가죽소재의 스트라이프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하였다.




N21 numero ventuno

플라워 아플리케와 옐로우&베이지의 밝은 배색이 봄,여름 기분을 북돋아주는 미니스커트이다.





▲ Alice Dellal

트위드자켓에 버튼다운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한 앨리스 데럴. 쿨한 이미지의 가죽 스커트에 안정감있는 트위드자켓과 펄목걸이를 레이어드하여 엘레강스하게 연출하였다.




Thom broune

모노톤 플라워프린트와 함께 스커트 끝자락에 톰브라운의 브랜드 심볼 세줄 파이핑을 넣어 선선하다.





▲ Chloe Moretz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여 화제를 뿌리고 있는 클레이 모리츠는 레이스블라우스에 골드도트가 러블리한 하이웨스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였다. 부드러운 블루의 원톤스타일링에 오프화이트 티스트랩 슈즈를 코디하여 청초하게 보인다.




Kenzo

시크한 단추장식에 보더와 도트 프린트가 임펙트있는 미니스커트는 러블리한 마린룩스타일에 제격이다.





▲ Georgia May Jagger

키치한 아플리케가 디자인된 실버 스타디움자켓을 메인으로 모노톤으로 통일한 조지아 메이 제거. 캐주얼한 코디에도 미니스커트와 힐을 매치하여 여성스럽게 완성하였다.




BAUM UND PFERDGARTEN

스포티한 매쉬소재의 미니스커트는 시원해 보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풍길 수 있다. 랩스타일의 미니스커트.





▲ Miranda Kerr

스티커프린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루이비통 2015 SS 컬렉션의 에이라인 미니스카트와 블랙니트탑을 코디한 미란다커. 안에 입은 블랙브라가 살짝 바차면서 섹시해 보인다.




Carven

프론트 지퍼가 스포티한 매력을 풍기는 미니스커트에는 스니커즈나 컨포트 샌들을 코디하여 즐겨도 귀엽다.





▲ Olivia Palermo

전신을 샤이니한 소재로 휘감은 올리비아는 타이트한 탑을 미니스커트안에 넣어서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하였다. 마지막으로 오렌지 펌프스로 스파이시한 악센트를 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MSGM

비비드한 네온오렌지를 스커트전면에 곁들인 브랜드로고디자인이 임펙트있는 미니스커트.





▲ Rosie Huntington Whiteley

전면에 지퍼와 장식밸트가 포인트인 가죽 미니스커트로 아름다운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로지는 전신을 "Anthony Vaccarello(안소니 바카렐로)"의 소재가 다른 블랙아이템으로 시크하게 코디하고 헤어는 타이트하게 업하여 스마트한 인상을 준다.




Alice & Olivia

비비드한 옐로우 라인이 악센트인 맥시코 전통자수 오아하카 프린트를 사용한 미니스커트.





▲ Alexa Chung

화이트 블라우스에 그래픽컬한 프린트가 곁들여진 미니스커트로 시원하게 코디한 알렉사청. 블랙컬러의 박스형 미니백과 레페토 플래슈즈로 미니멀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알렉사다운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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