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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트렌드 컬러로 연한 핑크색인 ‘로즈쿼츠(rose quartz)’가 지목되면서 여성들의 옷차림이 더욱 화사해졌다. 하지만 평소 모노톤 의상을 즐기던 이들에게는 핑크 컬러의 유행이 반갑지 않을 것. 만약 이런 이유로 고민하고 있다면 파스텔 톤의 핑크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나 팬츠를 매치해보자. 펌프스까지 모두 블랙으로 맞춰주면 핑크 블라우스도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다.




조금 더 봄 분위기를 자아내고 싶다면 핑크 아우터를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캐주얼한 봄 패션을 완성하고 싶다면 여기에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더하면 되고, 반대로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레이스 원피스와 레이어드하면 된다.




이때 가방은 앙증맞은 컬러나 패턴으로 물든 미니백 대신 클래식한 그레이 토트백을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그 하나만으로도 전체적인 스타일에 안정감을 더할 수 있을 것이다.





1. 2016년 런웨이 스타일


Carolina Herrera Spring 2016 Ready-to-Wear Fashion Show




Yulia Prokhorova SS 2016 Fashion Show




Animale São Paulo Fall 2016 Fashion Show




Guo Pei Spring 2016 Couture




Emporio Armani Spring/Summer 2016 Fashion Show





2. 패피들의 핑크스타일



2016년 트렌드컬러인 로즈쿼츠(rose quartz)로 스트릿스타일을 연출한 모습




로즈쿼츠(rose quartz) 원피스와 펌프스로 코디한 밀리 맥킨토시 (Millie Mackintosh) 모습




The Best Street Style at Paris Fashion Week 2015




로즈쿼츠(Rose Quartz) 스타일: 켄달제너(Kendall Jenner) in pale pink wide leg silk pants and pale pink cropped top




패션블로거 키아라 페라니(Chiara Ferragni)의 파스텔 핑크스타일




파스텔 핑크 가디건 스타일




밀라노 패션위크 스트릿스타일 




로즈쿼츠(Rose Quartz) 핸드백과 슈즈 코디




파스텔 핑크 자켓에 동일한 색상의스카프와 핸드백을 매치한 모습




파스텔 핑크 헤어스타일

Louis Vuitton SS 2016 Paris Snapped by Benjamin Kwan Paris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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