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 GREEN MONOCHROME/ 레일라 야바리 (Leila Yavari)

레일라 야바리 (Leila Yavari)1978년 이란에서 태어난 아름다운 Leila Yavari(레일라 야바리)는 버클리에서 인문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패션모델로 전향하였다. 현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온라인 멀티샵인 Stylebop.com 바이어로 활동하고 있다.위 모습은 뉴욕패션위크를 방문했을 때의 모습으로 평소에 모노톤의 옷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이날도 단색 그린의 루즈한 블라우스에 플레어 팬츠를 코디하여 스타일리시한 스트릿스타일을 보여주었다.




▲ PERFECT BLACK MINIMALISM/ 바바라 마르텔로 (Barbara Martelo)

스페인 보그 에디터이면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바바라 마르텔로의 정확한 프로필은 오피션 패션 에디터(official fashion editor) & 컨설턴트(Consultant)이다. 하지만 그녀가 보그 편집장이라고 알려진 이유는 아마도 패션니스타로서의 인지도 때문일 것이다. 프렌치한 감성스타일로 시크함을 연출하는 바바라 마르텔로는 이날도 시크한 블랙컬러 아이템으로 데일리룩을 레이어드하여 미니멀룩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 ALL WHITE LOOK/ 카일 세아(Kayla Seah)

캐나다 출신이면서 독일에 살고있는 패션블로거 카일 세아는 올 겨울 데일리룩 스타일로 올화이트룩을 제안하고 있다. 올 겨울은 미니멀룩이 유행인 만큼 블랙앤화이트와 같은 심플하면서 단순한 시크룩이 유행인 만큼 카일 세아의 데일리룩디 방법을 참고해 보자.




▲ PASTEL/ 레진 미르살레히( Negin Mirsalehi)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살고 있는 패션블로거 레진 미르살레히( Negin Mirsalehi)의 겨울 데일리룩 코디 제안이다. 올 겨울 관심을 모았던 트렌드 중의 하나가 파스텔 컬러인 만큼,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어둡고 칙칙한 무채색 코트일색인 겨울 시즌, 스타일 레벨업을 위해서 과감한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바로 이런 칙칙한 겨울룩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부드럽고 포근한 파스텔톤 코트를 선택하는 것도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GRAY COLOR/ 벤자 밀리세빅(Vanja Milicevic)

여행을 좋아한다는 패션블로거 벤자 밀리세빅(Vanja Milicevic)의 그레이컬러 스타일 제안이다. 올 겨울 편안한 스타일의 놈코어 패션이 유행인 만 큼 벤자 밀리세빅의 스타이릉 참고해보면 좋을 것이다. 또한 올 겨울 대포적인 감성 컬러 그레이가 유행하면서 보통 차가운 느낌의 컬러이지만 따뜻한 소재와 만나면 포근함이 배가되는 색상이기도 하다. 때문에 그레이 컬러의 니트 스웨터와 코트는 가을, 겨울 인기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