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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기운이 느껴질 만큼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트렌디에 맞게 스타일링해야 하는 고민은 패션을 아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고민일 것이다. 이럴 때 거추장스럽지 않게 변화를 시도하면서 엣지감을 더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컬러감이 돋보이는 패션 소품이다. 포인트 컬러 백 하나만으로도 밋밋한 겨울 패션을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기 때문. 하나의 아이템이 여러 효과를 낼 수 있는 실용성은 물론, 올겨울 여성들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책임질 컬러별 패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 헬레나 보르동 (Helena Bordon)

너무나 유명한 브라질 출신의 패션피플 헤레나 보르동은 모노톤 심플룩에 모스키노의 귀여운 테디백과 컬러무늬가 들어간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러블리함을 강조한 코디법이다. 




▲ AOA 혜정

혜정은 공항패션으로 블랙 스타일에 강렬한 레오파드 패턴이 레드스웨터를 코디하여 모던시크하게 스타일링한하였다. 블랙 숄더백은 브르노 말리의 사라(SARA) 백이다.




▲ 판도라 사익스(Pandora sykes)

F/W 2015 런던팬션위크의 판도라 사익스의 모습이다. 스트릿스타일로 컬러 아이템을 선택하여 멋지게 코디한 모습이다. 슈즈는 말론슈져의 디자인이며 그외 아이템들은 입생 로랑 제품이다.




▲ 배우 이다희

비비드한 컬러 코트가 돋보이는 배우 이다희의 공항룩 모습이다. 깔끔한 레터링의 스웨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이다희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부츠로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하였으며 위트있는 골드 가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배우 정소민

평소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패션으로 일관해온 정소민은 여름 트렌드 키워드였던 레이스 시스루 스커트를 겨울 간절기에 맞게 재해석해 시선을 끌었다. 

끝이 살짝 퍼지는 실루엣의 레이스로 촘촘히 짠 블랙 미디움 롱스커트에 펠트 느낌의 비비드 그린 오버사이즈 상의를 입어 컬러 대비는 물론 노출을 조절하는 능숙함까지 나무랄 데 없는 조화가 돋보였다. 여기에 발목에 꼭 맞게 감싸는 앵클부츠에 체인 끈의 실버 사각 미니 바디크로스백까지 완벽한 마무리로 파티, 리얼웨이 어디에도 다 어울릴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 배우 변정수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밑단이 포인트인 톱과 마르살라 컬러의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캐주얼한 재킷으로 룩을 마무리했다. 이에 유니크한 삭스와 청키한 굽의 슈즈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둥근 네크라인에 어울리는 네크리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 배우 박한별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니트 톱에 네이비 컬러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가녀린 발목까지 올라오는 블랙 앵클부츠로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그는 립 메이크업 또한 코트 컬러와 통일성을 줬다. 글로시한 오렌지 립 메이크업은 박한별의 하얀 피부를 더욱 강조해줬다.




▲ 레인보우 재경

재경은 블랙 니트 톱에 사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이웨스트 팬츠로 보다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에 빛나는 브라운 컬러의 앵클부츠로 마무리했다. 이에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코트를 살짝 걸쳤으며 밝은 스카이 블루 컬러의 클러치 백을 손에 들어 패션 센스를 더했다.




▲ 소녀시대 태연, 서현, 티파니

태연은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프릴 원피스 위에 스포티한 감성의 베이스볼 재킷을 매치한 믹스매치룩을 선보였으며, 티파니는 에스닉한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웨어, 스커트, 재킷으로 완벽한 키치룩을 완성했다. 막내 서현은 빅 사이즈 칼라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 원피스로 도시적이고 모던한 패션을 만들었다.




▲ 배우 박보영

귀여운 미소가 매력인 박보영은 그레이 서클스커트와 핑크와 그레이컬러가 가미된 스트라이프 터틀넥 스웨터를 착용해 귀여운 걸리쉬룩을 소화해냈다. 여기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레드컬러의 미니 크로스백으로 마무리하여 스타일에 엣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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