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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에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글라스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외출할 때 선글라스가 필요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너무 검은색의 모양에 부담스러워하여 착용을 꺼려하는 경향이 많은데요. 올 여름 선글라스 트렌드는 렌즈가 어두운 형태가 아니라 밝은색의 시스루 형태로 착용하기에 부담감이 덜 할 것입니다.  셀럽과 스타일리쉬한 여성들을 보면 핑크, 블루 그리고 옐로우 톤의 색이 약간 들어간 선글라스를 많이들 착용하는데요, 이런 종류의 선글라스는 모든 장소에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올 여름 시스루 선글라스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여름에 꼭! 필요한 시스루( See-Through) 선글라스




뉴욕에 거주하는 패션블로거 크리스티나 카라도나의 80년대 스타일 모습이다. 가죽 자켓에 블루 컬러의 라운드 스틸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뉴욕커의 시크함으로 스타일을 완성하였네요.


 




탑샵의 캐주얼한 드레스에 브라운 컬러의 시스루 선글라스를 매칭하여 시크하게 데일리룩을 연출한 다코타 패닝 (Dakota Fanning)의 모습입니다.






영화배우 니콜 리치 (Nicole Richie)의 비티지 스타일 모습이니다. 빈티지한 느낌의 티셔츠에 60년대 스타일인 제니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뉴욕 호텔를 떠나는 모습입니다.






모델인 클레어 가이스트의 옐로우 톤의 시스루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옐로우 톤의 빈티지한 선그라스가 검은색 니트와 매칭되어 밝고 화사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애슐리 올슨 (Ashley Olsen)은 블랙 가죽자켓 스타일에 70년대 스타일인 킨케이드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시크함을 뽐내고있다.






반짝이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루톤이 들어간 시스루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을 완성하였네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몇년전부터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올 시즌은 시스루 타입의 렌즈를 선택하여 밝고 화사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길 추천합니다. 



선글라스를 고를 때 렌즈의 컬러도 주요하지만 프레임의 컬러도 피부색과 어울리는 것으로 고른다면 훨씬 멋스런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피부톤이 밝고 환한 사람은 강렬한 느낌의 원색 프레임이나 투명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쓰면 피부가 더욱 화사해 보입니다. 노란기가 도는 동양인 특유의 피부라면 너무 튀거나 화려한 색보다는 브라운 계열이 어울리는데요, 특히 피부톤보다 약간 어두운 갈색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우아한 느낌과 함께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강조됩니다. 그리고 피부가 썬텐한 것처럼 검은기가 도는 노란 피부라면 호피무늬 프레임이 멋스럽게 잘어울리며, 까무잡잡한 피부라면 카키나 검정색 계통의 프레임이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시스루( See-Through) 선글라스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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