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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럽들이 애정하는 구찌의 스테디셀러 "뱀부"와 "호스빗"등 브랜드 아이콘이 인기 모티브인 "플로라"로 등장하였어요. 일본에서 숍을 연지 50주년을 기념하여 한정판매한다고 합니다. 화사하게 기분내기 좋은 구찌의 최신가방에서부터 스카프,지갑,슈즈등 다양한 "플로라" 아이템을 감상해 보세요.




구찌 "플로라(flora)" 아이템 소개



1.그레이스 캘리에게 바치는 "플로라"스카프


스카프[90㎝*90㎝]


1964년 처음 일본에 숍을 연지 5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구찌의 수석 디자이너 Frida Giannini가 선택한 것은 구찌의 대표적 아이콘 플로라. 꽃과 나비가 춤추는 듯한 사계절을 짜넣은 플로라는 1966년 모나코 왕비가 된 그레이스 캘리를 위해 탄생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남편 레니에공과 함께 밀라노 구찌를 방문한 그레이스비 앞에서 루돌프 구찌가 그녀에게 잘 어울리는 최고의 아름다눈 플라워 모티브를 생각해내어 일러스트레이터의 빅토리아 아코르네로에게 스카프의 디자인을 의뢰하여 탄생한 것이 "플로라"입니다. 

이후 다양한 아이템에 프린트되어 세련된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모티브로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켈리에 의해 탄생한 플로라의 모티브는 모나코 공주 캐롤리나에게도 사랑받게 되어 시대를 초월한 여성들에게 선택되어지는 아이코닉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2.뱀부 가방


맨위 화이트 토트백[H21*W34*D15] 

꽃무늬 지갑 [H10.5*W19*D2] 

꽃무늬 토트백[H22*W28*D12] 

백에 장식된 참 [34㎝] 

토트백 [H22*W28*D12] 


플로라 스페셜 아이템은 핸드백과 지갑,참,우먼스웨어,스카프,슈즈,쥬얼리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35개의 아이템을 갖추었습니다. 전통적인 장인의 기술과 최신 디자인이 융합된 구찌의 크리에이션이예요. 올해 머스트 해브 컬러인 화이트의 가죽에 안쪽에는 캔버스지에 꽃무늬가 곁들여진 구찌의 최신가방은 가방을 여는 동시에 기분이 좋아질 것만 같네요. 




3.구찌 호스빗 로퍼



1950년대에 구찌의 백을 장식하는 모티브로서 마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호스빗.1953년에는 관모양의 로퍼 발등에 호스빗을 장식하여 세계에서 대힛트를 치게 됩니다. 가볍고 발을 감싸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유행과 상관없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슈즈입니다. 구찌 장인들의 최고의 기술이 응축된 호스빗로퍼는 제인버킨과 까뜨린느 드뇌브등 셀럽들에게 애용되어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쳐아이템이 되었습니다. 




4.뱀부쇼퍼의 최신 스타일링



스몰토트백 [H22*W28*D12] 미디엄 토트백 [H21*W34*D15] 스카프 [90㎝*90㎝] 구찌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뱀부를 사용한 뱀부쇼퍼는 멋쟁이 샐럽들의 기본아이템이랍니다. 레드의 뱀부셔퍼를 포인트로 활용한 로지는 라이트컬러의 대님에 누디한 트렌치코트와 앵클부츠에 레드 뱀부쇼퍼를 코디하여 페일톤을 돋보이도록 코디하였어요. 한정컬렉션인 화이트와 라이트블루라면 지금부터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최신 구찌가방이 아닐까 합니다. 레오파드의 뱀부쇼퍼를 트로피컬 프린트의 스커트에 코디한 비욘셰처럼 베이지의 토트백과 클로라의 스카프를 조합하면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스페셜 구찌 최신가방이라면 옷장안에 있는 기본아이템도 순식간에 트렌디하게 업데이트 시킬 수 있답니다.




5.플로라 토트백과 지갑으로 여름까지 쭉~


캔버스 토트백[H23*W37*D10] 

참[34㎝] 

스몰토트백 [H22*W28*D12] 

미디엄 토트백 [H21*W34*D15] 

지갑 [H10.5*W19*D2]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한 캔버스 토트백은 프린트의 아름다움을 최대한으로 살린 심플한 디자인이예요. 백과 지갑의 안쪽에 달려있는 플레이트에는 이름을 새겨넣을 수 있다고 해요. 트리밍이 여성스런 미니태슬이 달린 지갑도 사랑스러워요. 지갑은 라이트블루와 화이트,베이지 컬러로 전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화사한 꽃무늬프린트는 지금부터 여름까지 쭉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예요.구찌의 최신가방 "플로라"를 들면 기분마저 좋아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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