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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엔느의 프렌치시크 스타일 알아보기.

파리의 멋쟁이들은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자연스런 시크스타일을 추구한다. 몸에 밴 프렌치시크스타일링 테크닉을 배워보자.

 

 

프랑스에는 프렌치 시크, 프렌치 시크 룩이라는 말이 없다. 아마도 오래전부터 그들의 멋진 스타일 트렌드를 따라하고픈 마음에 마케팅적 관점에서 만들어낸 용어가 아닐까요. 프랑스에서 ‘시크하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굉장한 찬사죠. 고급스러운 멋을 내면서, 굉장히 지성적인 매력을 풍기는 사람을 가리킬 때 ‘일레 시크’(Il est chic)라고 해요. 외형적인 패션 스타일보다는 사람의 품성을 가리키는 데 더 적당한 표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프랑스에서는 무조건 비싸기만 한 아이템으로 휘두르며 멋을 내는 것을 “시크하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파리의 멋쟁이들은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자연스런 시크스타일(Chic style)을 추구하는 것이며, 프렌치시크룩을 어떻게 입는거냐 물으신다면 무심한 듯, 멋 안 부린 듯 편안한 플랫 슈즈에 빈티지 모자, 단순한 문양의 스카프 정도로 스타일링하면 멋진 프렌치 시크가 될 수 있습니다.

 

 

 

파리 스트릿 패션으로프렌치 시크(French chic) 스타일 알아보기

 

1. 숏데님으로 스타일링

 

자라의 컷오프 데님과 탑숍의 락분위기의 노슬리브티셔츠를 매치한 프렌치시크 스타일

파리의 신발을 석권하고 있는 이자벨마랑의 웨지스니커즈와 목걸이로 레이어드

 

리바이스 데님스커트와 빈티지 체크셔츠를 코디해 케주얼하게 코디

닥터마린의 레이스업부츠로 매칭한 스타일 센스를 참고할 만하네요.

 

-아메리칸 레트로의 워크 테이스트 쇼트데님과 어깨에 프린지가 달린 티셔츠로 프렌치시크스타

을 완성

 

-페일한 대님팬츠에 하와이얀 셔츠로 보이시하게 코디하고 파리에서 대유행중인 투명한 황갈색프레임의 안경으로 멋을 낸 프렌치시크 스타일

 

 

2. 플랫슈즈로 스타일링

-빨강*흰색의 블록 체크셔츠에 인디고데님과 레페토의 검정 발레슈즈로 코디한 프렌치시크 스타일

 

-릴랙스한 홀치기염탑에 유니클로 질샌더의 블랙스키니진에 흰색 레페토 발레슈즈로 프렌치시크스타일

 

 

-검정*빨강색 만으로 록스타일을 연출한 프렌치시크 스타일로 레페토 블랙발레슈즈가 시크하면서 안정감있오 보입니다.

 

-컬러풀한 레페토슈즈와 네온칼라스웨터에 롱샴의 클러치와 토이워치까지 완벽한 프렌치시크 스타일링이네요.

 

 

보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슬림팬츠의 뉴트럴한 스타일이지만

 블랙 플랫슈즈와 빅 숄더백으로 프랜치시크 스타일로 코디하였네요.

 

 

3. 탱크탑으로 스타일링

 

-사이드가 크게 커트된 탑숍의 탱크탑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한 파리지엔느.

 

-멜빵바지(살로페트)속에 무엇을 입을까 고민된다면 몸에 꼭 맞는흰색의 탱크탑이 정답이며,

자칫 어두워보일 수 있는 멜빵바지를 카멜색 웨지샌들로 발란스를 맞춘것이 감각적입니다.

 

 

-흰색의 롱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입고 볼드한 네크리스와 뱅글로 악센트를 줘 보헤미안 스타일로 코디

 

-LA 샐럽들에게 인기브랜드인 와일드폭스의 십자가프린트 탱크탑의 소매를 러프하게 롤업하고

보이쉬한 데님에 비스듬히 맨 랑방의 블루숄더백으로 코디한 센스가 굿이네요.

 

 

그래픽 프린트 탱크탑이 스타일링 포인트네요. 파리의 스트리트 인기브랜드인 일레븐 파리의 프린트탱크탑에 뉴트럴한 데님에 중절모와 블루의 스카프등 악세서리로 사용하여 프린치시크 스타일로 연출하였네요.

 

릴랙스한 검정 탱크탑과 개성 강한 홀치기염 데님팬츠로 코디.

비즈롱 네크리스와 애니멀프린트 레이스업슈즈등의 매칭으로 시크하게 연출하였네요.

 

4. 스키커즈 스타일링

 

-세계의 스트릿 패션을 석권하고 있는 이자벨마랑의 웨지스니커즈는 파리 본고장에서도 당연히 대인기를 얻고있으며, 레이스 드레스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모자와 스니커즈로 보이시하게 변화시켰네요.

 

-S/S 트랜드인 들소무늬의 스니커즈에 검은색 쟈켓과 베이지색 팬츠의 고상한 케주얼차림으로 스니커즈가 효과적입니다.

 

-비비드한 블루셔츠원피스에 반스의 레몬 옐로우의 스니커즈를 선택한 칼라코디가 시크하네요.

 

-검은색 기본 쟈켓에 라인이 들어간 팬츠로 멋을 낸 파리지엔느. 특히 아이다스의 스니커즈와 체크스카프의 코디가 탁월합니다. 맨즈스타일을 그녀만의 유니섹스한 스타일로 만들었네요.

 

 

유니클로의 보더 티셔츠와 심플한 블랙팬츠, 컨버스 스니커즈로 마린스타일을 연출했네요.

 

여름에는 빠질 수 없는 흰색의 벤시몽슈즈와 작은 꽃무늬 올인원으로 바캉스무드의

릴랙스한 코디로 프렌치시크 스타일을 연출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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