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세일시즌에 구입하면 좋은 겨울코트 스타일

요즘처럼 시즌 막바지로 갈수록 재고상품을 처리를 위한 세일판매를 많이하게 된다. 이럴때 평소에 구입하고 싶었던 고가의 옷을 사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코트일 것이다.

발품을 팔아 잘 찾아보면 적당한 가격의 소재와 디자인이 좋은 코트가 많다. 겨울엔 코트가 주역인 만큼 겉으로 봐도 고급스럽고 베이직한 디자인을 잘 선택한다면 두고 두고 유용하게 잘 입을 수 있다.
가격이 비싼만큼 후회하지 않도로고 겨울코트를 잘 고르는 요령과 어떻게 코디해야 예쁜지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자.

 

 

코트 예쁘게 입는 3가지 방법

 

1. 몸매에 자신이 없는 여성이라면 코쿤 실루엣의 편안하고 실용적인 코트를 선택하면 좋다. 어깨 밑으로 내려오는 오버사이즈가 겨울시즌 두툼한 이너웨이를 코디할 수 있을 만큼 여유로워 체형커버는 물론 스타일까지 잡을 수 있다.

 

2.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A라인 실루엣 코트를 선택하면 좋다. 키가 작은 체형을 가진 여성이라면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일 수 있다.

 

3. 평소에 날씬해보이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롱 코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롱 코트의 장점은 키가 큰 사람은 더욱 길고 날씬해 보이게 한다는 점이다. 스타일링 팁은 카라가 없는 디자인의 아우터로 블라우스, 니트, 탑 등 매치해 느낌을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 겨울코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재이다. 좋은 소재의 코트를 고를려면 50~60만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며 소재가 좋을수록 오래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코트의 도톰한 소재는 만져보면 좋은 것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기 때문에 꼭! 만져보고 구입하는것이 좋다.

 

 

 

1. 베이직하고 실용적인 겨울코트 추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McAfee의 캐시미어 혼방의 카멜 겨울코트이다.

 

유행과 관계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코트를 원한다면 심플한 울 코트를 추천한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함께 블랙이나 그레이 아니면 카멜 등 톤 다운된 컬러의 제품은 다양한 아이템과 쉽게 매치할 수 있고, 격식을 차려야 하는 모임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의 출퇴근 의상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1.폴앤 조의 세컨드 라인에는 러블리한 코트가 많다. 걸리쉬한 캐주얼룩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한다./ A라인 코트/PAUL&JOE SISTER


2.아우터는 바디라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는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숏길이의 경쾌함과 디테일까지 신경쓴 기색이 역력하다. 활동하기 편하고 프레피룩이나 클래식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코트이다.

 

3.심플한 디자인과 샤기한 소재감이 귀여운 프렌치스타일의 겨울코트이다.

 

4.고급스런 실루엣과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겨울코트로 노카라가 매년 대인기이다. 올해는 트렌디하면서 클래식한 체크코트가 등장하였다.


5.여성스럽고 품위있는 아이템이 즐비한 브랜드로 심플한 에이라인 코트를 올해 기분에 맞게 갱신하였다. 겨울아우터는 고급스런 소재감이 관건이다.

 

 

 

 

2. 겨울코트 코디 방법

 

깔끔한 실루엣의 베이직한 겨울코트는 스커트,팬츠,반바지등 종류를 불문하고 어느 것과 코디해도 잘 어울린다.러블리하고 여성스런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에이라인이나 코쿤스타일의 겨울코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미니멀한 시크룩을 좋아하는 여성은 체스터코트 같은 깔끔한 스타일을 선택하면 오래 질리지않고 입을 수 있다.
다양한 실루엣의 코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해도 좋지만 실용적인 코트 하나가 꼭 필요한 사람은 깔끔하고 심플한 실루엣의 겨울코트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코트와 팬츠 코디

 

오버사이즈의 롱코트는 슬림한 바지나 크롭팬츠 스타일이 발란스가 좋다. 피코트나 숏코트는 바지통이 넓거나 좁거나 짧은 스커트거나 긴 스커트거나 상관없이 자유롭게 코디할 수 있다.
마르고 키가 큰 여성은 코트길이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지만 키가 작은 여성은 무릎정도나 무릎위 길이의 코트를 선택하는 것이 귀엽고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복고풍의 유행으로 클래식한 체크무늬 아이템들도 인기가 않은데, 화사한색상의 체크코트 하나만 더해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상큼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체크무늬가 들어간 코쿤 실루엣의 그레이컬러 코트는 클래식한 스타일로 유향과 상관 없이 입을 있는 아이템으로 이너웨이만 잘 선택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다.

 

 

 

그레이 컬러에 가죽이 믹스되어 시크한 느낌을 주는 코트이다. 그레이톤의 경우 다양한 겨울색과 매칭하기 좋은 만큼 도시감성적 시크함을 연출하고 싶을때 선택하면 좋은 코트이다.

 

 

 

블랙의 A라인 코트는 여성스럽게 연출하기 좋은 겨울패션 아이템이다.

  

 

 

블랙앤화이트의 클래식한 무늬가 있는 코트는 유행에 따라 무늬 형태만 조금씩 변화했을 뿐 꾸준하게 사랑받는 코트 스타일이다. 트렌드 아이템인 프린트 팬츠를 코디할 때는 코트 안에 흰색이나 블랙의 티셔츠나 스웨터를 입는 것이 좋다. 어지러워 보일 수 있는 프린트 믹스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된다.

 

 

 

블랙 코트의 경우 영원한 트렌드 아이템으로 시즌 트렌드 아이템을 매칭하여 입으면 시크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올 시즌 코팅진과 가죽팬츠가 유행인 만큼  가죽팬츠와 하이탑 스니커즈의 매칭하여 트렌드 스타일로 코디한 모습이다.

 

 

베이직한 그레이 팬츠와 스웨터 코디에 여성스러운 페일한 핑크코트 만으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랙 핸드백과 슈즈를 매칭하면멋진 비지니스룩이 된다.

 

 

 

평생 입을것 같은 카키색상의 롱코트를 디스트로이드진과 운동화를 매칭하여 트렌디한 놈코어룩 스타일로 코디한 모습이다. 롱코트의 경우 키가 크지 않아도 스타일에 맞게 입기 만해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톤다운된 스타일에 블루컬러와 골드메탈이 들어간 핸드백이 스타일 포인트로 사용되었다.

 

 

 

 

■ 겨울코트와 스커트 코디

 

깔끔한 실루엣의 코트는 원피스나 스커트, 반바지, 팬츠등에 매칭하기 좋은 아우터이다. 반면 A라인이나 플레어스타일의 코트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심플한 실루엣의 코트보다 코디의 폭이 넓지 않고 쉽게 질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스커트도 팬츠와 마찬가지로 발란스가 중요하다. 코트길이와 스커트길이를 맞추거나 조금 길거나 짧은 것은 괜찮은데 많이 긴것은 예쁘게 보이지 않는다. 롱스커트에는 역시 짧은 코트가 잘 어울린다.

 

오버사이즈 롱코트의 단추를 전부 여미고 원피스 처럼 코디하였다. 두꺼운 밸트는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스키니밸트를 약간 위쪽으로 매어 빈티지한 분위기로 연출하였다.

 

 

 

그레이 탑에 블랙 스커트와 롱부츠를 코디하여 러블리 시크하게 연출한 반면, 베이직한 롱 코트로 인하여 다운된 스타일 분위기를 디테일이 돋보이는 소품을 활용하여 커버하였다.

 

 

 

원피스나 스커트에 코트를 코디할 경우 치마 길이와 코트 길이를 맞추는 것이 스타일 포인트이다. 치마길이는 코트 길이와 비슷하거나 적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A라인 코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중요한 만큼 스커트를 선택할 경우에는 여성스러운 플레어 스타일이나 레이스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클래식한 롱코트와 가죽 플레어 스커트를 활용한 코디 스타일로 러블리 시크한 코디 방법이다.

 

 

 

비지니스룩의 기본은 세련되고 단정한 느낌에 있다. 지나친 노출이나 화려한 패턴 혹은 컬러 의상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블랙 앤 화이트처럼 클래식한 스타일에 주목해야 한다. 겨울시즌 베이직한 컬러의 코트에 깔끔한 흰 블라우스에 스커트 정도만 매칭해도 시크하면서 우아한 비지니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