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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런 엠마스톤 패션스타일!!!

우리는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들의 모습도 사랑하지만, 헐리우드 패션으로 언제나 그녀들의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을 따라하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그녀들의 멋진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는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첫 번째 셀럽으로 엠마스톤의 스트릿 스타일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패션화보를 장식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패션 아이콘 엠마 스톤, 그녀는 티셔츠와 진을 즐겨 입으며, 파파라치 컷에서도 편하면서도 심플한 스트릿 스타일 룩 의상으로 남자친구와 데이트 중인 엠마 스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패션 경향은 드레스를 입을 때도 나타나는데, 루즈하면서도 너무 튀지 않는 드레스를 주로 입으며, 대신 그녀는 감각적인 신발과 미디엄 사이즈의 백 그리고 멋진 아웃 웨어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입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공식석상의 패션

 

엠마스톤은 국내 공식 행사에도 참석했던 그녀는 레드카펫에서 하얀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는 의상을 주로 입었다. 또한 흰색이나 검정색 또는 비비드한 컬러 의상을 즐기는 그녀는 전체 코디에 3가지 이상의 색을 사용하지 않아 통일감 있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버버리프로섬 탑과 검은색 펜슬스커트에 빨간색 펌프스로 단정하면서도 산뜻하고 사랑스럽다.

빨간색의 심플한 원피스에 깅엄체크 펌프스로 발란스를 잘 맞춘 패션센스가 돋보인다.

 

 

 

 

크림색 드레스가 우아한 그녀와 환상적이다. 사랑스러운 엠마스톤은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피부가 눈처럼 흰 엠마스톤은 빨간색이 정말 잘 어울린다. 올 해 대유행인 캡 토 슈즈도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러나,피부가 검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피부가 검은 사람이 빨간색을 입으면 섹시해 보이기 때문에 잘 소화하면 된다.

 

 

 

 

드레스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우아한 검은색 드레스에 와인색 립스틱이 고혹적인 엠마스톤.

 


 

 

올블랙이라도 소재를 다르게 선택하면 이렇게 시크하다.

플로랄 프린트 드레스의 블랙 줄무늬가 몸매라인을 살려주고 블랙 펌프스와 매칭되어

러블리하게 스타일링 되었다.

 

 

 

파스텔톤의 드레스와 누드톤의 펌프스가 엠마스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파스텔톤은 자칫하면 부해 보일 수 있으니 디자인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 편안함을 강조하는 스트릿 패션

 

엠마 스톤은 캐주얼한 옷을 입고 굽이 낮은 신발을 신은 모습을 자주 선보였다. 그녀는 주로 활동성이 좋은 데님진이나 통이 넓은 바지를 입고 편안함을 강조하고, 민낯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하는 것이 그녀의 스트릿 스타일의 특징이다.

힐을 신지 않아도 곧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엠마 스톤은 평소 굽이 낮은 구두나 플랫슈즈를 신는다. 그녀는 타이트한 스키니 진이나 짧은 길이의 반바지 또는 원피스를 입고 다리라인을 부각했다. 여기에 그녀는 포인트가 되는 액세서리나 겉옷을 더해 심심하지 않은 코디를 완성한다.

 

 

엠마스톤은 베이직한 패션 스타일 아이템에 포인트 아이템 하나 포함하는 걸 좋아하는

스트릿 스타일이다.

 

 

 

스키니 팬츠에 플렛 슈즈와 선글라스로 코디하기 좋아하는 엠마 스톤.

가끔은 뉴트럴한 컬러의 스커트 혹은 트렌치 코트로 스타일링하고 포인트로 볼드한 레드 컬러의 슈즈나 백으로 기분 전환을 하기도 한다.

 

 

 

 

그녀의 유쾌한 성격이 스타일에 그대로 표현되어 베이직한 스타일도

하얀피부색과 어울려 러블리하게 연출되어진다.

 

 

 

 

 

늘 비슷한 베이직 컬러 스타일이지만 매번 다른 느낌을 주는 엠마 스톤,

이번에 시크하게 스타일을 연출

 

 

 

 

엠마 스톤의 러블리한 느낌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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