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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컬러는 왜! 블랙앤화이트 일까?

코코 샤넬의 인생과 샤넬 블내드 역사에 대하여 소개하는 "인사이드 샤넬(Inside Chanel)"에서는 샤넬의 시그너처인 더블시가 왜 블랙앤화이트인가에 대하여 3분동안 소개하고 있다. 샤넬의 시그너처가 블랙앤화이트로 만들어진 이유에 대하여서는 샤넬의 회고록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1895년 가브리엘 샤넬은 외딴 시골 마을 오바진 수도원의 고아원에 버려지게된다. 어머니가 결핵으로 세상을 떠나자 행상인이었던 아버지는 세 아이를 이곳에 남기고 떠난다. 샤넬의 나이 12살이었다. 샤넬은 고아원을 운영하던 성모성심회 수녀들에게서 바느질을 배워 주문받은 옷가지들을 만들었다. 오바진 수도원은 샤넬에게 깊은 상흔을 남긴 곳이지만 샤넬 창조작업의 원천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샤넬의 컬러인 블랙앤 화이트는 고아들이 입었던 옷과 수녀들의 의상에서 따온 것이라고 말한다."

 

 

 

"인사이드 샤넬(Inside Chanel)" 무비를 통하여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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