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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패셔니스타인 아나벨 덱스터 존스의 프렌치시크 스타일

 

런던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란 아나벨 덱스터 존스는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엉클어진 듯한 부스스한 머리와 담백하고 감각적인 프렌치시크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프렌치시크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아나벨 덱스터 존스의 최신 스타일을 참고하여 우리도 시크한 파리지엔느가 되어보자.

 

 

 

 

 

 

런던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란 아나벨 덱스터 존스의 아버지는 foreigner 밴드의 Mick Jones이고 어머니인 앤 덱스터존스는 문화 및 패션계로 유명한 집안인 덱스터 존스가문의 딸로 라이터& 소셜라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디제이와 프로듀서인 오빠 마크 론슨도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져있다. 디제이인 언니 사만다 론슨과 디자이너이며 린제이 로한과 염문을 뿌렸던 언니 샤론 론슨등 셀러브리티 가족이다. 언니 브랜드인 샬롯 론슨의 런웨이와 루이비통등 탑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중이며 스트리트브랜드인 "French Connection"과 콜라보레이션을 하는등 다재다능한 잇걸이다.

언니인 디자이너 샬롯 론슨의 동생이라는 이미지에서 이젠 완전히 성인 여성으로 셩장하였다. 자타가 공인하는 파리시크의 지존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굳힌 아나벨은 파리지엔느의 비싼 브랜드의 옷이 아니어도 언제나 시크한 모습에 반하여 프렌치시크스타일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뉴욕에서는 아침에 일어난 채로 근처에 커피를 사러가기도 하지만 파리에 있을때는 절대 그런 모습으로는 밖에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자신도 파리지엔느처럼 등을 펴고 깔끔하게 잘 차려입지 않으면 안될 것 같기 때문이란다.

 

뉴욕에서 자랐지만 마음만은 뉴욕의 파리지엔느라고 생각한다는 아나벨 덱스터 존스는 최근에는 티셔츠와 데님보다 여성스러운 드레스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드레스를 입으면 어른이 된 것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나벨 덱스터 존스가 좋아하는 소품

 

 

벨기에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클래식한 델보백과 레오파드 클러치가 들어있는 클리어 소재의 백, 카메라 스트랩 대신으로 빈티지한 에르메스의 스카프, 글로브와 선글라스는 파리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제품

 

 

 

1.클래식한 프레치시크 스타일

 

 

기부 경매에 참가한 아나벨 덱스터 존스는 보더 터틀넥니트에 오버사이즈의 카멜코트를 걸쳐서 최신스타일을 선보였다. 새빨간 립스틱과 내추럴한 헤어가 더욱 세련미를 더한다.  아나벨이 즐겨하는 델보백과 J.M. WESTON의 로퍼로 클래식한 프렌치시크 스타일이다.

 

 

 

2.퍼코트의 빈티지한 프렌치시크 스타일

 

 

파리의 옥션에서 입찰한 퍼코트는 1960년대의 빈티지로 럭셔리한 코트에는 같은 길이의 드레스를 코디하면 나이들어 보이기때문에 캐주얼하게 다운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빈티지한 셔츠와 기츠네의 플레어 스커트,크리스찬 루부탱에 양말을 코디하였다.

 

 

 

3.레오파드 드레스의 섹시한 프렌치시크 스타일

 

 

Alaia의 드레스에 올림피아 르 탱의 북클러치를 코디한 아나벨 덱스터 존스. 호밀밭의 파수꾼 북클러치도 소유하고 있다는 아나벨은 올림피아 르 탱,샐롯 올림피아,메종 키츠네등 파리의 패션을 이끌어가는 유명한 사람들과도 친하다.

 

 

 

4.프라다 블루드레스로 걸리쉬한 프렌치시크 스타일

 

 

프라다의 세일때 마련한 블루드레스는 원래는 탑이지만 자신은 미니드레스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백은 1829년에 창업한 벨기에의 백브랜드인 Delvaux가 클래식한 모양이 프렌치시크스타일에 잘 어울려 좋아한다고 한다. 고양이얼굴이 귀여운 플랫슈즈는 샬롯 올림피아.

 

 

 

5. 편안한 스쿨걸풍의 프렌치시크 스타일

 

 

뉴욕의 베스트원 셀렉트 샵은"마마의 크로젯"이라는 아나벨. 꽃무늬 헤어밴드와 흰색& 브라운의 랄프로렌의 콤비로퍼는 마마의 크로젯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메종 키츠네의 자켓과 데님에 프라다의 핑크니트를 코디하였다.

 

 

 

6. 연말 모임에도 잘 어울릴 블랙드레스의 프렌치시크 스타일

 

 

블랙드레스와 레드립의 전형적인 프렌치시크 스타일이다. Alaia의 블랙 미니드레스에 샬롯 올림피아의 "Anabelle"의 클리어 클러치로 요염하게 코디하였다. 파리의 악세사리 브랜드인 Alexandre de Paris에서 산 리본 헤어밴드에 샤넬의 레드립으로 드레스 업하였다. 보통은 메이크업을 하지않지만 좀 차려입어야 하는 날에는 샤넬의 레드립을 사용한다고 한다.

 

 

 

7.베이직한 원피스에 귀여운 소품을 활용한 프렌치시크 스타일

 

 

아나벨의 옷장앞에서 메종 키츠네의 노란색 미니원피스와 귀여운 샬롯 올림피아의 클러치를 코디하였다. 메탈릭한 앵클부츠는 까르벵이다.

 

 

 

8.핑크 오버사이즈 코트의 프렌치시크스타일

 

 

요즘엔 컬러풀한 색상이 좋다는 아나벨 덱스터 존스는 프라다의 핑크 캐시미어 코트에 마르니의 블랙드레스, 프렌치시크스타일의 에센셜 브랜드 "J.M. WESTON"의 로퍼로 완성하였다. 코트와 양말의 색을 통일하고 파리의 벼룩시장에서 샀다는 키치한 선글라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였다. Delvaux (델보:벨기에의 에르메스라 불림)백은 최근 매일 사용하고 있다는 아나벨은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고 한다.

 

 

 

 

9.스타디움 점퍼의 아나벨 덱스터 존스

 

 

걸리쉬한 스타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아나벨 덱스터 존스는 니트와 스커트를 도트무늬로 맞추어 걸리쉬한 프렌치시크 스타일을 선보였다. 스타다움점퍼와 슬립온으로 쿨하게 스트리트 스타일로 승화시켰다. 올림피아 르탱의 북 클러치는 패셔니스타들의 머스트 브 아이템이다.

 

 

10.퍼코트와 귀여운 미니드레스의 프렌치시크스타일

 

 

 

빈티지한 올림피아 르 탱의 북클러치와 퍼코트,귀여운 미니드레스를 코디한 아나벨. 나이들어 보일 수 있는 무릎아래 길이의 롱코트에는 짧은 스커트를 코디하는 것이 발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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