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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의 유행으로 70년 유행하던 "벨보텀" 일명 나팔바지가 인기죠. 하지만 올 시즌에는 나팔바지라 할 수 없을 정도로 과하게 디자인된 데님팬츠가 패션피플 사이에서 인기랍니다.

허벅지까지 일자로 내려오다 무릎아래에사 갑자기 플레어 모양으로 퍼지는 데님팬츠는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팬츠이지만 데일리룩으로 입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올 시즌 등장하는 플레어 팬츠는 엉덩이나 허벅지는 쫙 달라붙으면서 종아리에서 나팔형으로 퍼지는 디자인이 대부분이며, 중요한 건 다들 길이가 복사뼈 위에서 끝난 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오버사이즈 형태의 플레어 팬츠는 예외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패션피플들의 스트릿 스타일을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죠!








해외 패션블로거 패트리샤 맨필드 (patricia manfield)

플레어 데님 팬츠와 함께 컬러 스트라이프 터틀넥을 코디해 빈티지룩 스타일로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






해외 패션블로거 아미 송(Aimee Song)

골드 메탈 버튼 장식이 돋보이는 플레어 데님 팬츠에 화이트 탑과 자켓을 코디하여 미니멀 시크하게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






해외 패션블로거 메리 생(mary seng)

블랙 플레어팬츠에 경쾌한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가죽자켓을 매치하여 시크함을 더한 패션위크 스트릿 스타일 모습입니다.










해외 패션블로거 레이니 헤다야(lainy hedaya)

블랙 플레어팬츠와 탑을 코디하고 시크한 느낌의 벨벳 자켓을 매치하여 시크함을 강조한 스트릿 스타일 모습.






파리 패션위크 SS 2017 스트릿 스타일 모습






런던 패션위크 SS 2017 스트릿 스타일 모습






파리 패션위크 FW 2017 스트릿 스타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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