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난 겨울까지 인기를 이어온 셔츠원피스가 올봄에도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따듯한 봄이 오면 데일리룩 아이템으로 셔츠원피스를 택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는데 속이 보일 듯 말 듯한 셔츠원피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 시켜주는 매력 때문이겠죠. 올 시즌에는 와이드 커프스 타입의 셔츠원피스가 유행할 것으로 보이며 대체로 하나로 입기 보다는 레이어드하여 입는 것이 올 시즌 트렌드 스타일인 만큼 패셔니스타들의 스트릿 스타일 통해 코디하는 방법을 체크해보세요.






(좌) Burberry's February 2017 collection, (중) Fendi F/W 2017/18 Milan Fashion Week catwalk, (우) Rag & Bone S/S 2017 Runway


2017 패션위크에서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이 무대에 올린 셔츠원피스는 예전처럼 아우터 없이 하나 혹은 스웨터, 가디건 그리고 팬츠 등과 레이어드하여 미니멀하게 스타일링된 모습들이 시선을 모았습니다. 올해도 화이트원피스가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네요.








와이드커프스 셔츠는 와이드 앤 롱 슬리브로 다양한 소매 변형이 더해져 올 시즌 키 이아템 유행할 것으로 전망되면 셔츠의 품이 넉넉하거나 원피스로 연출 가능한 롱셔츠가 대세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이아 희현처럼 엉덩이를 덮는 길이를 선택하면 앞뒤 길이가 다른 언밸런스 타입이기 때문에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며 은진의 무릎까지 내려오는 튜닉 스타일의 와이드커프스 셔츠는 원피스처럼 연출 가능한 스타일로 입는 사람에 따라 자유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원피스입니다.






블루 셔츠원피스를 데님 스커트와 블랙 탱크탑을 이용하여 유니크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입니다. 2017 런던패션위크 스트릿 스타일 입니다.






다양한 무늬가 믹스된 블루 셔츠원피스에 화이트 롱 베스트를 매치하여 데일리룩을 코디한 모습











클레식한 디자인의 셔츠원피스에 벨트를 매치한 다음 커다란 팔찌와 핑크 미니백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모습이네요.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원피스와 블랙 스웨터를 레이어드한 모습






셔츠원피스에 그레이 터틀넥 니트를 코디하여 스타일링한 모습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