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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안함을 추구하는 놈코어패션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보이시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트릿스타일이 강세이다.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매니시한 자켓을 매치하거나 데님팬츠에 운동화나 펌프스를 코디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런 매력을 어필하는 방식으로 스트릿스타일이 진화하고 있다. 심플한 여름스타일을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최근 런던 맨즈 컬렉션에 참가한 모델과 블로거의 최신 여름 스트릿스타일을 소개한다.





클라라 라츠(Clara Racz)

스타일리스트 클라라는 밤하늘 모티브의 데님셔츠와 보이프렌드진으로 70년대 무드의 스트릿스타일이다. 청청패션에 레드톤이 가미된 소품을 플러스하여 화사하고 생동감있는 빈티지한 여름 스트릿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린다(Linda)

톰보이스타일을 즐겨하는 패션블로거 린타는 미소니 탱크탑과 H&M 코듀로이 벨팬츠로 웨스턴풍 스트릿스타일을 완성하였다. 페도라와 프린지백을 블랙으로 통일하여 도회적인 시크한 무드로 연출한 것이 포인트이다.





 아이린(Irene)

ASOS 핀스트라이프 투피스로 매니시한 여름 스트릿스타일을 완성한 블로거 이리나. 반다나와 캉캉모자로 보이시하게 포인트를 준 동시에 돌체&가바나 가방과 크리스찬 루부탱 슈즈로 트렌드감을 플러스하여 발란스를 잡은 것이 돋보인다.





마르얀(Marjan)

주목받는 인기모델 "Marjan Jonkman"은 프랑스브랜드 "The Kooples"의 쉬폰원피스에 프라다 가방을 매치하고 네이비 양말과 워커를 매치하여 캐주얼하게 다운하였다. 여성미와 남성미를 적절히 믹스한 시크한 여름 스트릿스타일이다.





로라(Laura)

블로거 라우라는 아르마니 그레이수트로 등장하였다. 마르니 샌들로 스포티한 감각을 플러스하여 스트릿스타일로 승화하였다.












나스티아(Nastia)

밀리터리와 퓨어한 스타일을 믹스한 여름스트릿스타일을 선보인 러시아모델 나타샤 쿠마로바. 까르뱅의 자켓에 누메로 벤투노의 레이스드레스에 에르메스 슈즈등 하이브랜드 아이템을 스트릿스타일로 멋지게 완성하였다.





 발레리(Valery)

모델 발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탑과 스커트로 90년대풍 걸리시한 스트릿스타일을 완성하였다. 살짝보이는 핑크라인과 로고가 귀엽다.





다니엘라(Daniela)

H&M의 데님점프수트에 "MAX-CO."의 숏트렌치를 걸쳐입은 다니엘라의 파리지엔느풍 스트릿스타일에 보이시한 컨버스 올스타로 마무리하였다.





래티시아(Laetitia)

프랑스판 "GQ"매거진의 레이시아 크라헤이는 흰티셔츠에 컷오프 숏팬츠와 플라워프린트 셔츠를 레이어드하여 리조트풍 여름 스트릿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밸트와 샌들을 블랙으로 맞춘 절묘한 발란스의 시크한 스트릿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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