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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마다 빠지지 않는 데님이 올봄의 경우에는 복고풍과 더불어 그 인기가 예사롭지가 않다. 베이직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멋진 룩이 완성되기도 한다.

핏, 워싱, 컬러, 디자인 가지각색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데님. 봄에 입으면 더더욱 좋은 이 아이템을 어떻게 하면 예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을까. 스타들의 패션을 통해 데님 입는 법을 알아보자.




(좌) 포미닛 권소현은 버튼다운 데님스커트와 데님재킷으로 청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병아리를 연상하게 하는 샛노란 티셔츠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우) 허가윤은 스키니 커팅진에 데님셔츠 대신 블루셔츠를 입고 오버사이즈 바이커 재킷을 걸쳐 복고룩의 매니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운데 슬릿이 들어간 데님 스커트와 함께 네이비 컬러의 라운드 티를 매치하여 캐주얼 시크하게 스타일링한 포미닛 권소현의 모습이다.




포미닛 전지윤은 화이트셔츠에 넉넉한 실루엣의 오버롤 팬츠에 시크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여 모던한 캐주얼 분위기로 공항룩을 연출하였다.




고준희는 일명 '멜빵바지'라고 불리는 오버롤을 착용, 복고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고준희는 나팔바지 디테일의 오버롤과 파격적인 컬러의 단발머리, 닥터마틴 클라리사 샌들을 착용해 요즘 유행하는 70년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가수 나나는 흰 티에 청바지라는 기본공식을 지킨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팬 사인회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워싱이 들어간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여성미를 뽐냈다. 특히 블라우스 사이로 돋보이는 쇄골은 아찔한 느낌을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연출했다. 




트렌디한 오버롤 스커트로 늘씬한 매력을 뽐낸 김정민. 넓은 어깨 끈을 크로스해 유니크한 A라인 실루엣을 연출한 제품입니다. 티셔츠 혹은 니트와 레이어드하여 착용하면 발랄하고 캐주얼해 보이며 셔츠나 블라우스와 함께하면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다용도 활용 아이템입니다.




아이린은 퍼플 터틀넥 스웨터 위로 깊은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데님 점프수트를 레이어드했으며, 스테파니 리는 데님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더해 발랄한 느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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