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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여행을 자주 다니거나 연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주목하기 바란다. 단단히 준비한다고 해도 도착해보면 항상 빠드리고 온 물건이 있듯이 사전에 미리 매뉴얼을 정해두면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혹시 모를 가방분실사고에 대비하여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 휴대용 가방에 중요한 물건을 따로 넣어가는 것이 현명하다.




★ 휴대용 짐가방에 넣어야 할 것들



혹시 모를 분실에 대비하여 휴대폰 충전기나 복용약, 안경, 보석, 기본 화장품 그리고 갈아입을 속옷은 필수이다. 




★ 캐리어 가방에 넣어야 할 것들


무엇보다 여행을 떠날때에는 실용적인 옷을 입어야 한다. 남녀 할 것 없이 뭐가 묻어도 잘 보이지 않는 검은색 옷만큼은 꼭 챙기는 것이 좋다. 좀 신경쓴 듯한 차림을 원할 때에도 검은색은 유용하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블랙니트에 허리에 고무밴드가 들어간 치마나 바지, 티셔츠나 플로셔츠 같은 상의를 매치하면 좋다. 신발은 옷과 잘 어울리는 블랙이나 브라운을 선택하고 블랙타이츠도 챙겨두면 유용하다. 


1) 전용 주머니에 넣은 가볍고 모자 달린 다운자켓. 모자는 비나 바람이 불때 최고이다. 유니클로가 유행시킨 제품으로 매우 실용적이다. 소매 없는 다운조끼도 챙기면 좋다. 모노톤이나 뉴트럴컬러의 다운베스트는 여기저기 껴입기도 좋고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린다.

2) 긴 팔과 짧은 팔 니트 상의 각 한 벌. 색상은 진하거나 무늬가 있는 것이 좋다. 앞서 언급한 검은색 바지나 치마, 원피스등과도 잘 어울린다. 

3) 양모나 캐시미어 소재의 길고 폭이 넓은 스카프나 무릎 덮개도 필수이다. 색상은 검은색이나 회색, 갈색등이 좋다. 기내의 체온조절글 위한 목도리와 담요 역할을 톡톡히해준다. 

4) 짐속에 넣을 수 있는 모자는 춥거나 비 오는 날, 머리 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을 때에도 유용하다.

5) 가을, 겨울엔 따듯한 장갑도 챙겨야한다.


이 외에도 가방안에서 찾기 쉽도록 컬러풀한 지갑을 사용하고 화장품은 여행용이나 샘플이 편리하며 긴 비행에는 안대나 음소거 이어폰, 목베게, 룸슈즈, 미스트등도 챙겨두면 유용하다. 

도착하여 여행을 시작하면 쇼핑이나 관광등 걸어다닐 일이 많으므로 가벼운 천이나 나일론 가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수납이 편리한 플랫이나 고무샌들을 넣어 다니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혹 짐가방을 잃어버렸거나 중요한 물건을 빠드렸더라도 안달복달 짜증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하나의 모험 가득한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을 갖는 것이 좋은 추억으로 되돌아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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