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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보다 행동으로 사랑 표현 

 

“남자는 다 늑대다.” 과연 이 말대로 남자는 엉큼하고, 주로 육체의 욕망만 추구하는 존재일까. 심리학자들의 대답은 “아니오”다. 


그들은 “남자는 여자에 비해 성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걱정도 많고 약한 면도 많은 겉은 강해 보이지만 속은 약한 존재”라고 말한다. 미국의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웹 엠디(Web MD)’가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남자의 심리’에 대해 소개했다. 


▼ 말 보다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 한다

남성들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당신의 남자 친구가 집을 고쳐주거나, 마당을 깨끗하게 청소하거나 쓰레기를 치우는 등 당신이 있는 곳을 좀 더 낫게 해주려고 노력한다면 ‘사랑한다’는 뜻이다. 


 자기만의 시간을 원한다

남성들은 사랑하는 여성이 있어도 골프, 정원 가꾸기,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 꼭 시간을 낸다. 따라서 사랑하는 남성이 자신만 바라봐 주기를 원할게 아니라 남성에게도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개인적 시간을 주는 게 좋다. 


 아버지로부터 배운다

사귀는 남성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의 아버지를 보면 된다. 아버지와 아들간의 관계가 어떤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장래에 그 남성이 부인에게 어떻게 대할지 짐작할 수 있다. 


 안 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다

여성은 안 좋았던 경험을 기억하고, 스트레스나 걱정, 혹은 슬픈 감정을 오래 간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남성은 즐겁지 않은 사건을 곱씹지 않고 곧바로 다른 생각으로 옮겨 간다. 그래서 여성이 어젯밤의 다툼에 대해 얘기를 꺼내면 남성은 기억도 못하고 “뭔 소리” 하느냐는 표정을 짓게 되는 것이다. 


 매우 둔감하다

남성은 여자 친구의 목소리 톤이나 얼굴 표정 등에서 미묘한 변화를 놓치기 일쑤다. 특히 여성의 얼굴에 나타나 있는 슬픈 기색을 잘 알아채지 못한다. 남성이 알도록 하려면 문자나 메일을 보내는 게 가장 확실하다. 


 섹스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60세 이하의 남성 대부분은 하루에 적어도 한번 섹스에 대해 생각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거의 두 배나 섹스에 대한 공상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남성들의 이런 공상은 매우 가벼운 일상적인 것이며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게 같지가 않은 특징이 있다. 


 욕구 충족이 안 되면 한눈팔기 십상이다

남성은 여성과의 관계에서 사랑이나 칭송을 받지 못하면 만족을 위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다. 일에 파묻혀 살거나, 스포츠나 비디오 게임에 몰두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파트너를 속이고 바람을 피우기도 한다. 이를 피하려면 남녀 모두 서로의 욕구를 잘 맞출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08156_28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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