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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스타일링을 멋지게 연출하는 패션 고수들이 즐비한 유럽의 여인들이 너무나 시크하게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아마도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잘 표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지나친 것은 오히려 부족한 것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 패션도 너무 지나치지 않게 연출하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내추럴한 멋이 느껴지는 프렌치 패션 스타일을 통해 멋진 봄날 지적이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주목받아 보세요. 







그래피컬한 디자인의 Donna Karan 펜슬스커트에 블랙탑을 코디한 다음 샤넬 체인백과 지안비토 로시 스트랩슈즈로 엣지있게 스트릿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실루엣과 소품사용이 돋보이는 패션스타일입니다.







70년대 무드가 느껴지는 드리스 반 노튼 플라워 코트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코디한 수준높은 스트릿 스타일 모습입니다. 이번 시즌 필수아이템인 플레어진을 트렌치코트나 자켓에 플러스하여 봄코디를 완성해보기 바랍니다. 올 시즌 플래어 팬츠의 경우 발목정도의 길이로 입는 것이 기본 스타일입니다. 백은 발렌티노







유럽판 엘르 악세서리 담당 에디터입니다. 자신은 정작 악세서리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요. 최소한의 악세서리 만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유럽 패션스타일의 특징입니다. 더 로우의 드레스와 팬츠에 요즘 패션피플 사이에서 잇백으로 소문난 끌로에 드류백으로 악센트를 준 모습이죠. 매니시한 옷차림에 흰색 스니커로 미니멀하게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네요.







누메로 벤투노 탑과 마이클 코어스의 플레어 스커트를 대담하게 깅엄체크로 믹스한 코디모습입니다. 펜디 바이더 웨이백과 크리스찬 루부탱의 포인티드 토등 소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프렌치 스타일로 완성하였네요.







브이넥 니트를 슬라우치 팬츠 안에 자연스럽게 넣어 코디한 다음 에르메스 밸트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죠. 멋내지 않은 듯 편안한 스타일에 샤넬 트위드백으로 재미를 주고 마놀로 블라닉 포인티드 슈즈로 세련되게 스타일을 완성하였습니다.










유럽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그 세를 늘려가고 있는 "코스(Cos)" 브렌드의 블레이져 코디 모습입니다. 미니멀한 코스 블레이져에 샤이니한 "ASOS"티셔츠를 매치한 다음 크리스찬 루부탱의 매니시한 레이스업

슈즈로 락적인 요소를 가미해 스타일에 개성을 더한 모습입니다.







매니시한 "M&S"체스터 코트에 자라의 걸리시한 깅엄체크 블라우스로 데일리룩을 연출한 모습입니다. 요즘 인기 많은 데님브랜드 시티즌 오브 휴머니티 스키니진과 앵클부츠를 매치하여 트렌디하게 업그레이드 하였네요.







겐조의 스포티한 스웨트셔츠와 "WHISTLES"의 비비드한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영국 황태자비 캐이트가 사랑하는 영국 브랜드 Reiss(리스)의 릴랙스한 핀 스트라이프 팬츠로 패션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입니다. 여성스러운 슈즈를 플러스하면 오피스룩으로도 업데이트 할 수 있겠죠.







"CLOUDIE PIERLOT(끌로디 피에로)" 롱자켓과 리바이스 터틀넥에 빈티지한 데님을 플러스한 놈코어룩 스타일 모습입니다. 탑샵 룩색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모습도 멋지죠.







걸리시한 소매가 포인트인 매종 마르지엘라 셔츠에 "ASOS" 퀼로트 팬츠를 코디하고 "PETER PILOTTO for TARGET"의 상큼한 슬립온으로 스포티한 악센트를 추가한 스트릿스타일을 모습입니다.

단색의 심플룩 스타일에 꽃무늬 슬럼온 만 매치해도 화사하고 경쾌하게 봄패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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