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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에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들의 스타일 아이템! 스니커즈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정확한 트랜드 예측이 가능하다는 뉴욕 패션위크의 런웨이 속 스니커즈 인기는 여전히 뜨거웠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컬러나 스타일 면에서는 예년보다는 좀더 다양한 종류의 스니커즈를 확인 할 수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화이트 스니커즈가 런웨이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이처럼 올 시즌도 스니커즈 트랜드평범한 스타일이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런웨이 속 스타일을 통해 데일리룩에 엣지를 더해보는 것도 좋겠죠.






Style #1. 프린지 타입 스니커즈


올 시즌 전문가들의 경우 하이탑 역시 트랜드 목록에 빼놓지 않았으며, 그 중에서도 알렉산더 왕의 프린지 타입의 하이탑 스니커즈가 대표적인 스타일로 주목 받았습니다. 블랙앤화이트 가죽에 레드와 퍼플 컬러가 들어간 스니커즈는 운동화보다는 엥클부츠에 가까울 정도로 편안함과 세련미를 더한 스타일입니다. 


Alexander Wang spring ’17 collection



Alexander Wang spring ’17 collection







Style #2. 크리스프(crisp) 타입의 화이트 스니커즈


아디다스 스텐스미스와 같은 로우 코트 타입의 화이트 운동화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시즌에는 슬립온을 비롯하여 하이탑까지 모든 운동화에 화이트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Tommy Hilfiger spring ’17 collection




Band of Outsiders spring ’17 women’s collection




Adam Selman spring ’17 women’s collection







Style #3. 프린트 타입 스니커즈


지금까지 프린트 타입의 스니커즈는 화려하다는 평가를 받아 왔었죠. 하지만 올해는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도 될 것 같습니다. 기성복 브랜드 바하 이스트(BAJA EAST)는 뉴욕패션위크에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페이즐리 프린트 스니커즈를 제안함으로서 캐주얼룩은 물론 기성복 텍스쳐와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Baja East spring ’17 women’s collection




Baja East spring ’17 women’s collection








 



Style #4. 디스트레스트(Distressed) 타입 스니커즈


얼핏보면 오래된것 같이 낡아 보이는 스니커즈가 올 시즌 관심의 대상입니다. 화이트 컬러에 오랜된 것 같이 지저분해 보이는 스니커즈가 70년대엔 더럽다는 비아냥을 받으면서 등장했지만 여전히 빈티지 아이템으로 디자인너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고합니다.


Gypsy Sport spring ’17 collection







Style #5. 부츠(boots) 타입 스니커즈


뉴욕패션위크에서 새럽게 등장한 양말타입의 부츠 스니커즈가 패션관계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양말부분은 네오프렌 소재로 되어있으며 바닥은 청키한 타입의 고무로된 부츠 타입의 스니커즈 입니다. 기성복 브랜드인 DKNY, 맥스웰 오스본(Maxwell Osborne) 그리고 듀오 다오이 초(Dao-Yi Chow)가 런웨이를 통해 스타일을 제시함으로써 지난해 양말 타입 부츠의 인기에 힘입어 스니커즈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DKNY spring ’17 collection




Backstage at the DKNY spring ’17 show







Style #6. 솔(Sole) 타입 스니커즈


스니커즈 브랜드 비즈빔(Visvim)과 랙앤본 (rag&bone)이 런웨이를통해 선보인 솔(sole) 타입 스니커즈도 올 시즌 주목할 만한 아이템인데요. 신발 밑창을 접어 올림으로써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독특한 디자인까지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Visvim spring ’17 women’s collection




Rag & Bone spring ’17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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