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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디자이너의 쟈니헤잇재즈(Johnny Hates Jazz)rk 2일 호림아트센터에서 15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어반 티 어클락(Urban Tea O’clock)"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컬렉션은 티 카페를 컨셉으로 도회적이면서도 컨템포러리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나영, 이시영, 한그루, 손수현, 황선희, 고아성 등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연예인들의 스타일 모습


이시영은 올 가을 트랜드 컬러인 블랙으로 스타일 컨셉을 설정한 다음 시크한 분위기의 가죽 스커트를 포이트 아이템으로하여 깔끔하고 단아하게 행사룩을 연출하였다.




고아성은 레드 립스틱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매력을 자아냈다. 블랙 니트톱에 독특한 컬러감이 살아있는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옥스퍼드 화로 마무리, 20대에 걸맞은 공식석상 룩을 완성했다.




한그루는 화이트 셔츠와 구조적인 디테일의 베스트,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황선희는 데님 느낌의 하늘색 빛 원피스를 입고 아우터로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매치했다. 날씨를 감안해 반팔 원피스를 입고 아우터를 손에 든 황선희는 손목에는 노란색 스카프를 묶어 포인트를 심었다. 트렌치코트와 유기성을 맞춰 카멜색의 숄더백과 블랙 앤 베이지의 샌들로 패션을 마무리했다.




손수현은 바이올렛 셔츠와 와이드 팬츠의 복고풍으로 스타일링한 다음 메탈릭 실버 힐을 매치해 시크하면서 단정하게 행사룩을 연출하였다.




김나영은 패셔니스타답게 트렌디한 컬러의 스웨이드 원피스와 스카프로 코디한 다음 매력적인 레이스 힐을 신어 스타일에 엑센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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