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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메거진 엘르는 2015년 상반기 가장 핫하게 주목받았던 연예인 Top30을 발표하였다. 영화배우 조니뎁 딸인 릴리 로즈 뎁의 성숙해진 모습과 임신 출산을 한 캐서린 왕세자비 그리고 유엔에서 연설하면서 지성파 여배우로 칭찬받는 엠마왓슨 등이 상위에 랭크하였다. 그외 어떤 연예인들이 상반기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는지 확인해보자.



Top #1


아버지 조니 뎁과 어머니 바네사 파라디의 DNA를 받고 태어난 릴리 로즈 뎁(15)이 LA 시내를 걷고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날 릴리는 스트라이프 크롭탑에 블랙 스키니진과 운동화로 하이틴스러운 캐주얼룩 스타일로 데일룩을 완성한 모습이었다.



Top #2


자신이 후원하는 요트 팀 "벤 에인즈리 레이싱 팀을 방문한 캐서린 왕세자비의 모습이다. 임신 7개월째인 캐서린 미들턴은 막스 마라의 화이트 코트에 블랙의 클러치와 슈즈를 매치하여 우아하게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Top #3


링컨 센터에서 열린 'the 2015 Time 100 Gala'에서 보여준 엠마 왓슨의 레드카펫 모습이다. 이날 대담하게 허리부분이 컷아웃된 크리스찬 디올의 탑에 미니멀 한 스키니 팬츠와 드레이프가 아름다운 비대칭 스커트와의 콤비네이션인 바지를 코디하여 모던 시크하게 스타일링하였다.



Top #4


남편 아담 셜먼 & 애견 케노비와 함께 웨스트 빌리지를 산책 중에 파파라치에 찍힌 앤 헤서웨이의 옷차림이 화제가 되었다. 마치 오드리 햅번이 거리를 걷고있는 듯한 착각이 들만큼 50년대 복고스타일로 데일룩을 코디한 앤 헤서웨이의 스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을 연상시키는 듯한 상쾌한 오프 숄더 니트 탑과 깅엄 체크 스커트는 '마이클 코어스 SS 2015 제품이다.



Top #5


복고스타일의 하이웨스트 수영복으로 화제를 모았던 지지하디드의 비치룩이 5위를 차지했다. 남자 친구인 코디 심슨과 마이애미를 방문했을 때 해변에서 스트라이프 무늬의 하이웨스트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Top #6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앤 헤서웨이의 비오는 날 화이트 드레스룩이 화제가 되었다. 비오는 날 화이트 원피스에 노란우산을 매치하여 뉴욕의 거리를 걷고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비춰지면서 화재가되었던 사진이다.



Top #7


남편 조지 클루니의 영화 "투모로우 랜드"의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을 때의 아말 클루니의 모습이다. 인권변호사인 아말은 조지클루니와 결혼 이후 마치 헐리웃 스타가 된듯 화려한 의상을 입고 카메라 조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입었던 원피스도 미소니의 2015 Fre-fall 컬렉션 제품이다.



Top #8


맨하탄에서 포착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반짝이는 슈즈가 화제가 되었던 모습이다. 이날 블랙 트위드 재킷에 베이직한 블루 데님을 롤업한 다음 마놀로 블라닉과 콜라보레이션한 슈즈를 신어 캐리 브래드 쇼 같다고 화제를 모으기도하였다.



Top #9


남편 조지 클루니의 신작 주연 영화 "투모로우 랜드"의 일본 시사회에 참석했을 때의 황금빛 아말 클루니의 드레스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되었던 모습이다.



Top #10


케이트 보스워스와 남편인 마이클 포 아일랜드의 다정한 모습이이다. 2013 년에 결혼 한 두 사람은 뉴욕에서 쇼핑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케이트 보스원스는 이날 스탠드 칼라 레이스 블라우스에 오버롤 데님을 매치하여 귀엽게 데일룩을 연출하였다. 핸드백은 Dolce & Gabbana, 레이스업 슈즈는 클로이이 제품이다.



Top #11


남편 조지 클루니와의 저녁 데이트 장소에서 포착된 아말 클루니의 데이트룩 스타일 모습이다.



Top #12


테일러 스위프트의 늘씬한 다리 각선미가 눈길을 끄는 스타일모습이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자켓과 반바지에 엘르사브의 그린 핸드백과 프라다의 그린 쉐이드 펌프스를 매치하여 멋지게 스타일링한 모습이 화제가되었던 모습이다.



Top #13


2015-16 NY 컬렉션을 위해 JFK 공항에 도착한 빅토리아 베컴 모습이다. 그녀는 최신 스타일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컬러의 스타일로 시크하게 공항룩을 보여주었다.



Top #14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 2015 에서 올 화이트룩으로 코디한 앤 해서웨이의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난이도 높은 흰색은 하이웨이스트 맥시 스커트와 시어 소재의 오픈 셔츠로 70년대 복고스타일로 스타일링하였다.



Top #15


조니 뎁 주연으로 영화화한 "찰리 몰데카이 화려한 명화의 비밀"의 개봉 기념으로 일본을 방문한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의 공항 모습이다. 모노톤을 기조로 똑같이 코디하였으며 앰버 허드는 스탠드 칼라의 화이트 셔츠에 묵주 목걸이를 맞춘 세련된 목사 풍 패션이 화제가되었다.



Top #16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화제가된 NY 브랜드 '톰' 컬레션 백 스테이지에 나타난 사라 제시카 파커의 셰퍼드 체크 롱 테일러드 베스트와 파스텔 핑크 플레어 원피스가 만들어내는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 화제가된 모습이다.



Top #17


모던한 스타일의 노마드 패션으로 스트릿스타일을 코디한 엠마 스톤의 화재의 모습이다.



Top #18


'메이블린 뉴욕'의 10 주년 기념 이벤트에 등장한 지지 하디드의 또다른 분위기가 화재가 되었던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발망의 컬러풀한 코트와 타이트한 스커트가 셋트인 의상으로 요염하게 코디하였다.



 Top #19


시크한 블랙이나 모노톤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빅토리아 베컴이 핑크 플로랄 프린트의 화사한 스커트에 화이트 탑을 매치하여 데일리룩을 코디한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Top #20


바캉스룩 스타일로 스트릿스타일을 코디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화제의 모습이다. 아직도 쌀쌀한 맨하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태니컬 무늬 원피스에 화이트 셔츠를 살짝 걸쳐 바캉스 분위기로 코디하였다.



 Top #21


블랙앤레드의 스트라이프티에 블랙 미니 스커트와 엥클부츠로 코디한 마린룩 스타일에 옐로우 토트백을 매칭하여 스타일을 업시킨 테일러 스위프트의 화제의 사진이다.



Top #22


겨울시즌 원톤 스타일은 스텔라 메카트니의 대표적인 스타일링 코디방법이다.



Top #23


신작 영화 'How to Be Single (원제)'촬영 등 바쁜 일정을 보내는 가운데, 촬영이 없는 날에는 캐주얼한 복고스타이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Top #24


"밀리 포 디자 네이션" 행사에 참석한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모습이다. 이날 화사한 꽃무늬 치마를 메인으로하여 클래식한 데님셔츠를 타이어드하여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데님 셔츠는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가장 좋아하는 패션아이템이다.



Top #25


NY쥬얼리 브랜드 에디 보르고 2015 컬랙션에 참가한 포피 델레바인의 러블리한 모습이다. 블랙의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핑크 쉐이드 엥클펌프스를 매치하여 러블리 시크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 화제가되었다.



Top #26


2015 칸 영화제 참석이후 가우쵸 팬츠에 크롭탑으로 편안하게 데일리룩으로 코디한 모습이다. 손에든 자켓은 샤넬 제품이다.



Top #27


마리린 먼로를 연상할 만큼 글래머러스한 50년대 복고스타일이 화제가 되었던 다코타 존슨의 모습이다. 가죽 스커트는 발렌시아 2015 프리 폴 컬렉션 디자인이다.



Top #28


트레이드 마크인 갈색머리가 빨간 머리로 바뀌면서 화제가 되었던 슈퍼 모델 스텔라 테넌트의 모습이다. 샤넬의 2015 SS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한 스텔라 테넌트는 최신 데님룩을 멋지게 제안하여 보여주었다.



Top #29


리하나의 멋진 스포티룩 스타일이 화제가되었던 사진이다.



Top #30


알렉사청 포 AG진에 토미 힐피거의 글리터 펑키부츠를 매치하여 새로운 코디를 제안한 알렉사 청의 화제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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