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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은 무엇을 입고 어떤 패션과 악세사리로 데일룩을 코디할까? 언제나 그렇듯 셀럽들에 대한 관심은 끝이없다. 항상 트렌드 보다 앞서가는 셀럽들의 패션 스타일은 리얼웨이의 트렌드 지표가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은 7월 마지막주 파파라치에게 주목받았던 올리비아 팔레르모, 시에나 밀러 그리고 레이첼 빌슨의 데일리룩 스타일에 대해 소개한다.




□ 올리비아 팔레르모 (Olivia Palermo)

화이트 탱크탑에 와이드 팬츠를 코디하여 올 화리트룩으로 스트릿스타일을 코디한 모습이다. 여신같이 땋아올린 머리에 컬러풀한 선글라스를 매칭하여 패피다운 럭셔리한 스타일로 여행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촬영된 모습이다.




□ 시에나 밀러 (Sienna Miller)

영화배우이면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시에나 밀러는 최근 그레이 컬러 탱크탑에 스텔라메카트니의 화려한 프린트가 세겨진 레이스 스커트를 코디해 보헤미안풍으로 뉴욕거리를 걷고있는 모습이다.




□ 레이첼 빌슨 (Rachel Bilson)

지난해 딸을 출산하면서 엄마가된 레이첼 빌슨의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보라색 꽃무늬 원피스에 클래식한 샌들을 캐치하여 편안한 모습으로 거리를 걷고있는 모습이 파파리치에게 촬영된 모습이다.





□ News_뉴스


"시에나밀러, 톰스터리지와 4년만 결별"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영국 출신 4세 연하남 배우 톰 스터리지와 4년만에 결별했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7월 15일(현지시간) 시에나 밀러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한동안 둘 사이에 문제가 있었다"며 "두 사람의 스케줄 사이에 끼어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감당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1년부터 교제해오다 2012년 7월 딸 말로위를 얻었다. 시에나밀러는 지난 1월 영국의 '타임 아웃' 매거진과 인터뷰를 통해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어떤 사람은 참 쉽다고 하는데, 내게는 정말 힘들었다"고 아이를 기르는 엄마 역할이 매우 어려웠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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