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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시즌에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벌써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시작되어 도심의 가까운 풀장이나 해변가를 찾는 일이 많아질 듯 하네요. 바캉스룩은 물론이고 도심의 여름패션에도 잘 어울리는 시원하고 멋진 잇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각 나라별 특징을 살린 바캉스패션으로 나누어서 살펴보도록 해요. 자신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바캉스룩 스타일도 한번 찾아보세요!



미리 준비해보는 바캉스룩 



1.프랑스 리조트패션 스타일의 바캉스룩



바구니백. MOON

브라탑.팬츠 셋트. Albertine

샌들. VICINI

린넨원피스. Ouur by KINFOLK

스트로햇. sensi studio

립스틱.루즈 코코샤인 #91

모래시계. Sema

어른들만의 시크한 매력이 풍기는 바캉스룩 스타일입니다. 블랙이 오히려 신선해 보이는 린넨소재의 여름원피스에 새하얀 스트로햇을 코디하면 걸리쉬하면서도 시크한 프렌치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샤넬의 빨간 립스틱으로 마무리하는 센스!!!





2.핀란드 스타일의 바캉스패션



패스포트 케이스. GLOBE-TROTTER

셔츠. KOMORI

네일 폴리쉬. THREE

브라,팬츠. Ten

선글라스. Cutler and Gross

평소보다 고급스런 아이템으로 바캉스룩을 즐겨도 좋겠죠! 클래식한 속옷에 미니멀한 흰셔츠를 걸쳐입고 해변을 거니는 상상을 해보세요.




3.이태리 스타일의 바캉스룩



브라운 니트. DES PRES

스톨. Faliero Sarti

슈즈. Mint&Rose

백. SENSI STUDIO

헤어 트리트먼트. Sans

지중해의 아름다운 바다색이 생각나는 블루톤으로 시원한 바캉스룩을 즐겨보세요. 해변가 태양과 모래가 대조적으로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브라운 컬러의 니트로 시크하게 악센트를 주면 약간 그을린 피부와도 멋지게 잘 어울리겠죠!




4.영국 스타일의 바캉스룩


파자마셋트. SLEEPY JONES

양말. CORGI

캔들. St Eval Candle

가방. WANDERCLAD ETC.

핸드밤,바디 스크럽. esop

바캉스라고 해서 바닷가로 꼭 떠날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은 아름다운 전원을 찾는 바캉스족들도 많다고 해요. 자연과 함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숙면을 취하는 것도 너무나 행복할 듯 하네요.




5.미국 스타일의 바캉스룩


슈즈. TABITHA SIMMONS

파카. 노스페이스

캔들. St Eval

청바지. Objects Without Meaning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대지에서 영감을 받은 상큼한 컬러사용이 미국스타일의 바캉스룩 스타일입니다.

온도차가 많이 나는 곳으로 바캉스를 떠날때는 실용성과 멋을 겸비한 노스페이스의 파카를 선택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대신 짧은 길이의 파카를 선택해야 답답해 보이지 않고 바캉스패션에도 잘 어울리겠죠!




6. 브라질 스타일의 바캉스룩


선글라스. A.D.S.R

헤어터번. Eugenia Kim

가방. 노스 페이스

선케어 헤어크림. 아베다

비치샌들. LOCALS

팔찌. ALYSSA NORTON

이제 곧 월드컵이 열릴 정열의 나라 브라질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이파네마 해안이 그려진 수영복으로 바캉스기분을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구릿빛으로 예쁘게 그을린 피부와 화려한 프린트가 어우러지면 마치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가 된 듯한 착각이 들 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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