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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에 창업한 양국왕실을 시작으로 세계의 패셔니스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러버브랜드 "헌터(hunter)". 올해는 바이컬러의 레인부츠나 방수 레인코트등 매력적인 아이템들을 풍부하게 내놓았습니다. 라인을 확대하여 레인부츠는 물론 플랫샌들, 클리어소재의 가방등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장마철패션에만 필요한 아이템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락페스티벌이나 도심,바캉스시즌에도 활용하기 좋은 헌터의 신작이 가득하니까요. 다함께 구경해 보실까요.




■ 비오는 날도 기분 UP되는 장마철 패션



멋쟁이로 소문난 샐럽엄마와 그 자녀들의 헌터패션을 참고하여 시크하게 장마철패션을 완성해 보세요. 컬러풀한 귀여운 키즈 레인부츠를 신은 마틸다와 미셀 윌리암스는 프린트원피스에 슬립온과 양말을 신었네요. 사라는 아들과 함께 시크한 모노톤으로 통일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장마철패션입니다.








■ 헌터 플랫슈즈 & PVC가방 & 라이더풍 레인부츠






■ 도심에서도 즐길 수 있는 헌터 플랫샌들



헌터는 레인부츠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플랫샌들과 슈즈도 풍부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도심에서 평소에도 신을 수 있는 프레쉬한 플랫샌들과 PVC가방도 매력적입니다. 모노톤의 여름패션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너무나 좋은 헌터의 레인슈즈와 가방입니다.





■ 헌터의 투톤 레인부츠



락페스티벌에 빼놓을 수 없는 헌터의 레인부츠. 올해는 2가지 색을 합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헌터의 레인부츠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영국 최대 음악페스티벌인 글라스톤베리에 참석할때는 레인부츠가 필수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나라다보니까 아무래도 레인웨어가 많이 발달하였네요. 




■ 2014 FW 런던에서 헌터 첫 컬렉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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