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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텔컬러로 화사하게 봄패션코디하기


색은 무조건적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에너지가 있다. 다가올 봄에는 포근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어딘가 힘도 느껴지는 파스텔로 봄패션코디를 연출해보자. 입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화사한 파스텔의 봄패션코디로 봄맞을 준비를 미리 해두도록 하자.




※ 파스텔코디의 요령과 방법


어렵게 느껴지는 파스텔도 요령을 기억하면 쉽게 코디할 수 있다. 다른 아이템과의 조합과 분량등을 잘 알면 파스텔의 봄패션코디가 쉽게 느껴질 것이다.


1.실크와 스웨트라는 서로 다른 소재감을 즐기자. 여성스런 체크스커트와 스포티한 스웨트집업의 조합은 피부색과도 잘 어울리는 구성이다.


2.소매나 카라등 부분적으로 보이는 것이 블루셔츠를 입는 요령이다. 밝은 그레이와 화이트는 투명감을 증폭시킨다. 라이트그레이와 화이트를 서로 돋보이게 해주는 것이 바로 블루이다. 데님,가죽,린넨,코튼등 소재를 다양하게 믹스하면 옷차림이 더욱 세련된 분위기로 풍성해진다.


3.화이트와 그린에 핑크를 더하면 러블리하게 보인다. 동양인 피부색에는 화이트를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잘 어울린다. 백도 화이트인데 구두까지 화이트면 너무 가벼워보이므로 그린의 대비색인 핑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농도를 맞춰서 그라데이션하면 훨씬 입체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다.


4.노란색니트에는 진한 컬러를 코디해야 깔끔하다. 노란색에 화이트를 코디하면 좀 약해보이는 경향이 있다. 피부색에 가까운 파스텔은 조금 진한 색을 곁들여 깔끔하게 완성하는 것이 좋다. 진한 컬러의 데님팬츠등으로 윤곽을 만드는 듯한 느낌으로 코디한다.


5.핑크를 늠름해 보이게 하는 블루소품을 활용하라. 밝은 코랄핑크는 여성의 피부를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는 색이다. 탑을 블루로 입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레이탑에 소품을 블루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1.파스텔의 체크스커트 코디



고급스런 실크 다프타로 만들어진 체크스커트. 깔끔하고 화사한 파스텔블루와 그린,화이트의 스커트를 캐주얼한 파카와 코디한다.






2. 소품을 활용한 파스텔 코디


부드러우면서도 야무져보이는 분위기의 소품을 플러스하면 얼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도 화사해보이고 부담없는 파스텔의 봄패션코디를 즐길 수 있다.



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H27×W32×D16cm]






Marie-Helene de Taillac(마리 에렌느 드 타야크)


눈길이 가기 쉬운 손끝에는 컬러스톤의 링을 코디한다. 봄에는 역시 캔디컬러와 같은 러블리한 악세서리로 화사한 봄패션코디를 완성하는 것이 좋다. 네일컬러를 통일해도 귀엽다. 파리의 정신과 인도의 기술이 융합된 Marie-Helene de Taillac(마리 에렌느 드 타야크)쥬얼리는 세워져있는 듯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스톤의 캐릭터를 잘 살려준 것이 특징이다.





3.터콰이즈 블루 셔츠의 봄패션코디


린넨은 사계절 활용할 수 있는 소재이다. 블루셔츠안에는 흰색이 포함되어 있어 화이트나 그레이등과 함께 코디하면 멋지다. 봄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투명감있는 퓨어화이트를 함께 코디하는 것이 좋다.








4. 2014년 해피컬러인 페퍼민트 그린의 봄패션코디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2014년 행운을 부르는 컬러가 페퍼민트 그린이라고 한다. 오랜 겨울을 지나 피어나는 새싹과 같은 프레쉬한 그린은 레이어드하기도 좋고 그 경쾌함과 행복감이 온몸에 전해진다.

그린과 화이트의 거즈같은 소재의 스톨 2장은 두르는 방법에 의해서 분위기를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다. 가볍게 비틀면 풍성한 볼륨감이 생겨 얼굴이 청초하고 섹시하게 보인다.










5.화사한 니트의 파스텔코디



파스텔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비타민C가 생각나는 노란색니트는 봄기분 내기에 딱이다. 지금은 레이어드하고 더 따뜻해지면 니트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전면과 뒷모습이 전혀 다른 니트는 스타일링이 필요하지 않다. 하나만으로도 모든것이 완성되는 노란색니트는 모든 옷차림을 프레쉬하게 만들어준다. 상큼하고 옅은 컬러는 진한 컬러의 아이템과 코디하해야 깔끔하다.







6.연애운이 상승하는 핑크팬츠의 봄패션코디



자연스럽게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는 핑크. 핑크색의 탑과 스톨등을 많이 접해보았다면 올해는 과감하게 파스텔팬츠를 입어보자. 발목이 보이도록 연출하여 봄기분이 나게 연출한다. 올해는 파스텔을 블랙과 브라운등의 슈즈나 백보다는 대비적인 블루나 누디한 베이지의 슈즈나 백을 코디하는 것이 좋다.








7.가장 부담없는 파스텔코디 아이템은 셔츠!



노란색 줄무늬셔츠,연보라셔츠/Banana Republic , 피치,핑크셔츠/Finamore , 민트그린/SUNDRY , 블루셔츠/Olian 


화사한 파스텔을 가장 손쉽게 코디하기 좋은 것이 셔츠이다. 기분이 업되는 파스텔셔츠를 찾아보자. 카라를 세우거나 소매를 걷어올려서 그날의 기분에 따라 자유롭게 봄패션코디를 하면된다. 자연스런 연출이 가능하기때문에 부담없는 파스텔코디가 가능하다. 린넨에서 오는 경쾌함이나 코튼에서 느껴지는 깊이감등 소재에 따라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심플하게 데님팬츠와 코디하거나 원피스 위에 걸쳐서 입어도 멋스럽다. 화사한 파스텔의 다양한 코디가 봄패션을 즐겁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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