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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간절기시즌 트렌디하게 데일리룩 코디하기


아직도 아침저녁으로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움을 느끼게한다.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니트 웨어 만큼 웨어러블한 아이템도 없다. 편안하고 화사한 봄 느낌을 살리면서 보온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더 없이 실용적이다.

특히 레드, 블루, 옐로 등 비비드한 색상의 니트 웨어는 시각적으로 따뜻한 효과를 주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두께감이 있어 자칫 부해보일 수 있으니 짧은 미니스커트나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드러내는 것이 좋다. 




스타일링 Tip #1 네이비와 라벤더 컬러 코디하기




예로부터 퍼플은 고귀한 색으로 지적인 네이비와 함께 코디하면 놀랄 정도로 아름답다. 투명감있는 소재의 스커트를 메인으로 하고 그외에는 올 네이비로 통일하면 지적으로 보인다. 터틀니트에 스웨트로고 클러치등 다양한 소재를 균형있게 섞으면 트렌디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네이비 컬러의 데님셔츠와 스커트에 회색빛 라벤더 스웨터를 매칭하면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한 캐주얼룩 스타일로 트렌디한 간절기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네이비와 라벤더의 배색은 여자의 품격을 표현하는데 제격이다. 고급스런 퍼플은 블랙보다는 네이비와 훨씬 잘 어울린다. 대조적인 컬러가 서로를 돋보이게 해준다.




☆ 라벤더 소품



1.고급스런 퍼플볼펜.U.Q

2.로즈힙과 시어버터를 배합한 립이 볼륨감과 윤기있는 입술을 만들어준다. VULCANIZE London

3.오가닉티로 달콤새콤한 베리가 중독성있는 맛이다. VULCANIZE THECAFE





스타일링 Tip #2 그레이와 시트러스 옐로우 컬러로 코디하기



화사한 레몬옐로우를 그레이와 함께 코디하면 자연스럽고 고급스럽게 보인다. 입체적인 레이스카디건과 목까지 채운 셔츠가 상큼하고 귀엽다.







모자와 스트라이프셔츠,메탈릭한 소품등 그레이의 톤과 소재를 달리하고 옅은 레몬옐로의 팬츠를 더하면 프레쉬하게 연출된다. 그레이의 연장으로 백과 슈즈를 실버로 통일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러블리한 레몬컬러의 플레어스커트는 봄이 되기전부터 한여름까지 쭉 사용할 수 있다. 그레이와 옐로우는 편안한 색상조합이므로 비즈목걸이와 자수클러치, 컬러선글라스등 효과적인 소품을 사용하면 더욱 트렌디해 보인다.





☆ 긍정적인 마인드가 되는 옐로우 소품




1.상큼한 옐로와 개성넘치는 일러스트가 귀여운 스티커. 빈칸에 메세지를 적어넣으면 받는 이도 기분좋을 듯 하다. U.Q

2.스파이시한 레몬과 세이지의 향기가 일에 지친 당신의 기분을 좋게 해준다. STYLA

3.두부로 만든 숏케잌이나 도너츠등 몸에 좋은 디저트 38종의 레시피북. Littlemore



올해는 회색빛 파스텔컬러가 유해할 전망이다. 회색톤이 가미된 파스텔컬러는 안정감있고 고급스러워 나이와 상관없이 잘 어울릴뿐만 아니라 채도가 높은 파스텔보다 덜 확장되어 보이므로 그동안 파스텔컬러가 꺼려졌던 사람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회색빛 라벤더컬러나 레몬옐로우는 2014 봄,여름 패션트렌드이면서 간절기패션부터 

여름까지 애용할 수 있는 실속있는 아이템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쭉 즐길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으로 보이게 해줄 기분좋은 파스텔컬러의 믹스매치를 즐겨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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