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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랍게 진화하는 레인부츠, 레인슈즈 스타일!


눈이나 비에도 강한 고무재질의 레인부츠나 레인슈즈는 장마나 태풍 뿐만이 아니라

겨울 눈, 비 올때도 활용해야 할 사계절아이템이 되었다. 

날씨가 궃은날 중요한 약속이나 모임으로 잘 차려입어야 할 일이 있을 때에도

진화된 놀라운 레인슈즈를 활용하여 멋지게 연출할 수 있다.

레인부츠에서부터 하이테크의 놀랍고 스타일리쉬하게 진화한 레인슈즈까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살펴보도록 하자.

 

  

멋쟁이의 인상을 줄 수 있는 원포인트 레드의 레인부츠.

라이더부츠풍의 고무부츠의 입구에 레드를 곁들여 시크하고 발랄하게 보인다. 

역시 프렌치브랜드다운 디자인이 돋보인다. 트렌치코트에 코디하여 멋지게 코디해보자. 

 

 

 



밸트로 포인트를 주어 비오는 날도 즐겁게!


 

 

화려한 프린트의 밸트로 바꿔서 비오는 날도

행복한 기분으로 외출할 수 있다. 

 

 




레인슈즈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재색겸비의 슈즈

 


 

비지니스로 레인부츠를 신을 수 없을때에는 발수가공된 특수한 하이테크 소재로

 비나 눈에 젖어도 스며들지 않는 스마트한 슈즈를 신으면 된다.

좌) 발수가공 스웨이드 사용. 우) 고어텍스 스트레치 부츠. 

 


 

 

 

☆ 비닐소재의 레인슈즈로 비오는 날에도 러블리함과 기능을 동시에!
 

 

1.인솔에 귀여운 프린트의 레인슈즈. Fox umbrellas

2.키치한 소재감이 오히려 세련된 분위기를 내는 비닐슈즈. anteprima

3.골드의 금속이 반짝거리는 로퍼. FREE FISH

4.비오는 날이야말로 반짝거리는 실버소재로 기분을 업한다. FREE FISH

5.레이스프린트가 사랑스러운 오페라슈즈풍 디자인의 레인슈즈. 비비안 웨스트우드

6.베이지핑크에 블랙리본의 귀여눈 플랫슈즈. Piche Abahouse

 



 

 

지금 시즌 발레슈즈 타입의 상큼한 레인슈즈가 등장하였다.

글로시한 고무를 바디로 사용한 바이컬러의 레인슈즈는 페이턴트 가죽같은 느낌이 난다.

발끝은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어 귀엽고 더러움도 눈에 띄지않아 편하다. 

 

 


 

 

  폭넓게 코디할 수 있는 숏 레인부츠도 풍부하다.


 

 

좌) 프론트와 힐에 고무를 사용한 컬러블록의 부티라면 트렌디하게 보일 것이다. Sorel

중) 물에 약한 가죽도 워터프루프 가공으로 눈,비에도 끄떡없다.

엔지니어 부츠풍의 하드한 느낌의 디자인. Sorel

우) V자형을 절개된 라인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고무 레인부츠.

베이지와 핑크의 소프트한 컬러로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에이글

 


 


 

 

비오는 날에만 신기엔 너무나 아까운 엘레강스한 레인부츠

 

레인부츠라고 단정지어서 가를 수 없을 만큼 소재와 디자인이 아름답게 진화하였다.

힐과 모양,소재까지 평일에도 사용할 수 있는 고급스런 레인부츠가 즐비하다.

 1.트렌디한 웨지와 상큼한 오레지로 비오는 날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다이아나

2.베이지와 블랙의 바이컬러 레인부츠는 배색의 화사함과 적당한 높이의 힐로

걷기도 편하고 스타일리쉬하다. 긴자 가네마츠 

3.웨지힐로 비오는 날에도 안정감있게 신을 수 있는 레인부츠. anteprima

4.가죽같은 분위기의 레인부츠가 고급스럽다. LANVIN en Bleu

 

 

 


 

☆ 레인부츠의 명문브랜드에서 컬러플한 레인부츠가 등장!


 

 

신고 벗기 편한 숏 레인부츠는 귀여움과 동시에 롱부츠보다 가벼워 걷기도 편하다.

 블루와 푸시아,그린드 화사한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비오는 날도 기분좋게 보낼 수 있다. 


 


 

레인부츠의 최강자라 할 수 있는 헌터.

남성적인 베이직한 컬러의 이미지가 강한 헌터의 레인부츠가 올해는 컬러풀하게 다양해졌다.

깊이감있는 퍼플이나 화이트 & 오렌지의 상큼한 바이컬러등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하여 기분좋게 신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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