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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스타들의 데님 패션스타일 베스트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데님은 캐주얼룩은 물론 오피스룩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만능아이템이다.
옷잘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들도 가장 사랑하는 아이템이 데님이라고 할 정도로그 활용가치가 무극무진하다.
스키니와 보이프렌드진, 데님스커트등 다양한 데님아이템을 셀럽들은 어떻게 코디하였는지 최신 데님패션스타일을 살펴보자! 그리고, 탁월한 감각을 가진 그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우리의 데님패션스타일도 업그레이드 시켜보면 좋을 듯 하다.

 

 

 

 리타 오라(Rita Ora)

3.1 필립림의 점프수트에 가죽베스트와 스니커즈를 코디하는 등 컬러와 아이템 선정이 탁월한 신세대 데님패션스타일이다. 미국에 리한나가 있다면 영국엔 리타 오라가 있다. 톡톡튀는 패션센스와 귀여운 페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타오라는 레드와 레몬옐로우의 행복감이 느껴지는 비비드컬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스트릿패션을 완성하였다.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

J.W.앤더슨과 탑샵의 콜라보레이션 데님셔츠를 걸리쉬하게 연출한 케이트. 결혼을 해서인지 얼굴에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진다. 플라워프린트의 미니스커트에 루즈한 데님셔츠의 흰색로고의 악센트가 러블리하다.

 

 

 

 니콜 리치(Nicole Richie)

LA 원조 데님패션스타일의 트렌드세터로 니콜리치를 빼놓을 수 없다.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의 베스트 데님스타일은 빈티지한 데님에 라벤더컬러의 브라탑의 헬시한 스타일이 가장 돋보인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Rosie Huntington Whiteley)

세계 각국을 돌면 바쁜 로지는 공항패션이 많이 눈에 띄인다. 장시간 여행에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데님스타일을 즐겨하는 로지. 블루데님에 누드톤의 탑을 코디하여 여성스럽게 스타일링 하였다. 메종미쉘의 모자와 이자벨마랑의 부츠로 보헤미안 시크 분위기도 난다.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

애견과 산보를 즐기고 있는 올리바아. 시크한 데님스타일을 많이 선보이는 올리비아의 화이트진과 새빨간 니트의 컬러가 대조적이다. 별 노력없이도 편안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데님패션스타일이다.

 

 

 

 포피 델레빈(Poppy Delevigne)

동생인 카라와는 스타일이 전혀 다르다.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겨하는 포비는 블랙데님에 뉴트럴컬러를 코디하여 안정감있고 여성스럽게 코디한 데님패션스타일이다. 무톤베스트와 에스닉한 그린부츠로 보헤미안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하였다.

 

 

 

 다이앤 크루거(Diane Kruger)

편안한 데님패셔스타일링에 탁월한 다이앤은 보이프렌드진을 롤업하고 크롭스웨터와 코디하였다. 에르메스의 미니숄더백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파리시크무드로 연출하였다. 어깨부분의 동물프린트가 세련미를 더하면서 임펙트있다.

 

 

 

 케이트 모스(Kate Moss)

케이트모스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가죽자켓과 퍼,그리고 데님이다. 자켓과 터틀넥의 프렌치시크풍 데님스타일이 신선해 보인다. 데님의 페인트가공과 메탈릭밸트,포인티드 토로 하드한 분위기의 아이템을 곁들였음에도 이상하게 부드러운 분위기가 난다.

 

 

 

 캐롤리나 쿠르코바(Karolina Kurkova)

지난해 봄여름 트렌드로 떠오른 올 화이트룩을 발빠르게 데님패션스타일로 선보인 케롤리나. 모델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바이커자켓과 케이블니트등 다른 소재들을 믹스하여 전신에 변화를 주는 것이 겨울 화이트진을 코디하는 방법이다.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

보이쉬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인기모델 카라. 클러쉬가공의 보이프렌드진을 팀버랜드 워커부츠와 코디하였다. 흰티셔츠와 그레이의 스웨트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체크라이더자켓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잘 살렸다. 루즈한 팬츠 실루엣에도 팀버랜드의 옐로우부츠가 참 잘 어울린다.

 

 

 

 미란다 커(Miranda Kerr)

2013년 스키니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셀럽하면 역시 미란다커이다. 그중에서도 프레임데님의 워싱데님에 즐겨입는 발렌시아가의 라이더자켓을 코디하였다. 지방시의 프린트 탑으로 고급스런 블라우스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하였다.

 

 

 

 클로에 세비니(Chloe Sevigny)

멋쟁이 클로에의 데님 패션스타일은 2013년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청청패션을 러블리하게 잘 표현하는 클로에는 미니스커트 안에 맨즈의 셔츠를 넣어서 프레쉬하게 스타일링 하였다. 이것이 클로에풍 데님패션스타일이다.

 

 

 

리한나(Rihanna)

와일드한 스타일에서부터 여성스러운 데님스커트까지 데님을 즐겨입는 리한나. 자신이 참여한 리버아일랜드의 콜라보레이션 스키니진으로 데님패션스타일을 뽐냈다. 시스루탑과 스트랩샌들로 섹시하게 마무리한 데님패션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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