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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쎄시봉' vip시사회 패션 엿보기

영화 '쎄시봉' VIP시사회가 2월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한 CGV영등포에서 펼쳐졌다.

영화 쎄시봉은 70년대 젊음의 거리 무교동을 주름잡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중심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명의 뮤즈 그리고 잊지 못할 가슴 시린 첫사랑의 기억을 그린 작품으로 국제시장에이어 또 한번의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날 ‘쎄시봉’ VIP시사회에는 영화 출연진을 비롯하여 남지현, 배수빈, 신다은, 스윗소로우, 이본, 장영남, 이익균, 김세환, 윤형주, 송창식, 조영남, 최정윤, 장영남, 이청아, 이천희  전혜진 부부, 황보라, 이희준, 정소민, 아이유, 산다라박, 황정민 히말라야팀, 한채영, 도희, 김우빈, 김태우와 부인, 헬로비너스, 황우슬혜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가수 아이유는 ‘쎄시봉’ VIP 시사회 패션으로 아찔한 길이의 플레어 스커트에 핑크탑을 코디하여 소녀와 같은 러블리함을 보여주었다.

 

 

 

클래식한 데님원피스에 레드컬러에 레어파드 무늬가 들어간 베이스볼 자켓을 코디한 산다라박은 스포티한 모습으로 상큼하게 손인사를 건네고 있다.

 

 

 

베이직한 니트와 숏팬츠 스타일에 레오파드 무늬의 펌프스와 클러치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포토존으로 걸어나오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

 

 

 

걸 그룹 헬로비너스 유영은 베이직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앤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코디하여 베이직한 미니멀룩을 선보였다.

 

 

 

걸 그룹 헬로비너스 앨리스는 올 블랙컬러로 매니시룩 스타일로 포토존으로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회색 코트를 입고 나온 배우 이청아의 모습

 

 

 

반짝이는 핸드백과 투톤으로 배색된 머플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배우 신다은의 모습

 

 

 

트렌디한 그레이 컬러 코트와 블랙 하이닉 부츠를 코디하여 모던시크하게 연출한 배우 장영남의 모습이다.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포토존으로 걸어나오고 있는 김희애의 모습이다.

 

 

 

어깨부분이 노출된 듯 보이는 투톤배색의 러블리한 드레스를 입은 한효주의 모습이다.

 

 

 

KBS주말 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에 출연 중인 탤런트 남지연의 70년대 복고풍 스타일 모습이다.

 

 

 

가죽 플레어 스커트에 컬러블로 니트 스웨터로 코디한 배우 전소민이 포토존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이다.

 

 

 

날씬한 키를 자랑하는 이소연은 블랙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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