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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시크룩을 위한 이자벨마랑 스니커즈 코디방법

 

몇년전부터 트랜드의 최전선에 있는 핫 이슈로 주목받는 슈즈는 바로 스키커즈이다. 패션브랜드 뿐 만 아니라 스포츠 브랜드에서도 스니커즈를 대거 출시하면서 트랜드세터가 빠짐 없이 모두 신고있기 때문에 유행에 민감한 패셔니스타들이 놓치지 않는 아이템이 되었다. 고급스럽고 엘레강스하게 진화한 스니커즈를 귀엽게 코디해보자.

 

 

 

 

 

추천No1. 경쾌하게 흔들리는 프린지로 스포티한 모드로 승화시켜보자!
 

지퍼가 달린 프린지 스니커즈는 여성스런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안쪽에 10cm힐이 들어있어 다리라인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물론이다.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웨지힐 스니커즈

 

 

 

 

#1.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9cm인힐과 볼륨감!
 
전례가 없던 스니커즈 붐을 말할때 빠질 수 없는 존재가 이자벨 마랑이다. 발표된 스니커즈의 볼륨있는 실루엣과 스타일을 업시켜주는 인힐로 세계의 패셔니스타가 열광한 스니커즈이기 때문이다. 서서히 엘레강스한 룩을 즐기는 여성들의 발에 스니커즈붐의 불을 지핀 장본인인 것이다. 이자벨 마랑의 비밀을 여기에 공개한다.

 

 

 

최근엔 부츠보다 휠씬 즐겨신는다는 앤 헤서웨이나 아이를 가진 엄마들의 필수품이라고 말하는 미란다커를 비롯해 많은 셀럽들이 즐겨신고 있는 이자벨 마랑의 Wila에 대해 집중 해부한다.
 
이자벨 마랑의 Wila가 사랑스럽게 보이는 이유는 쿠션앞쪽의 플레어 때문이다. 주름이 있을 정도로 데포르메(회화.조각등에서 의식적으로 대상을 과장.변형시켜 표현하는 일)된 혓바닥같은 모양이 스니커즈의 스포티함을 중화시켜 유니크하게 퍼지는 플레어가 걸리쉬한 인상을 준다.
 
스니커즈 윗부분의 쿠션이 악센트이다. 볼륨감있는 전면의 쿠션이 묵직하게 연출되어 코디네이트에 발란스감을 더해준다. 쿠션효과로 쾌적한 착용감도 한몫한다.
 
스타일을 업시키는 이자벨 마랑의 9cm의 인힐은 최대의 무기이다. 스니커즈이지만 다리라인을 살려주는 새로운 스타일을 탄생시킨 것이다. 9cm이어도 발가락부분이 도톰하여 꽉잡아주기 때문에 상상이상으로 걷기편한것도 매력이다.
 
 이자벨 마랑의 Bobby는 우아한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스니커즈이다.
 
Bobby는 부티감각으로 신을 수 있다. 화사하고 귀여운 바비(Bobby)의 비밀은 미들컷이다. 딱 좋을 정도의 볼륨감으로 여성스런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기때문에 스니커즈를 처음신는 사람도 부담없이 신을 수 있다.
 
귀여운 레이스업이 앵클부츠같은 감각으로 신을 수 있다. 혓바닥같은 플레어도 상승효과를 발휘하여 여성스런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윌라(Wila)보다 1cm낮은 8cm의 인힐은 고저차가 적으면서도 다리라인이 예쁘게 보인다. 8cm힐의 펌프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 전통적인 트랜치코트도 스니커즈로 캐주얼하게 연출한 앤 헤서웨이.
2. 아들 프린을 안고 있어도 안정감이 느껴진다. 미란다커는 옷차림에 악센트가 되어줄 레드를 선택했다.
3. 마리옹의 특징인 프렌치시크에 자연스럽게 블랙으로 연결한 것이 멋지다.
4. 알렉산드라는 블랙의 스니커즈로 올블랙의 옷차림을 완성했다.
5. 레아는 걸리쉬한 컬러로 여성스럽게 연출했다. 스니커즈로 힘을 뺀 세련된 퍼 스타일은 따라하고 싶을 정도이다.
6. 케이트는 민트그린의 플리츠 스커트를 코디했다. 스커트와 코디하려면 이런 롱길이의 스커트를 추천한다.

 

 

 

 

#2. 이자벨 마랑 스니커즈
 
추동 스니커즈는 벌써 완판되었다고 한다. 2013 S/S 신작의 모든것을 모아보았다. 밝은 빛이 내리쬐도 잘 어울리는 후레쉬한 신작은 1월부터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지금 곧 손에 넣어서 한걸음 앞서 트랜드세터가 되어보자.

 

 

 

별모티브와 펀칭으로 발에도 상큼한 바람이 분다. 대망의 신작은 새로운 계절에 마음이 들뜨는 것같은 행복함이 만재해있다. 별 모티브로 매력적인 베이레이(Bayley)와 전면 펀칭이 상큼한 아우라를 방출하는 바비(Bobby), 데님지의 바레지등 지금바로 손에 넣고 싶은 아이템이 가득하다.
 
1. 손에 넣으면 후회하지 않을 올블랙의 베켓(Bekett)은 셀럽들이 많이 신기로 유명해 인기와 더불어 계속 출시되고 있는 스니커즈이다.
2. 세련된 디자인과 그레이비슷한 물색 뉘앙스의 컬러는 베스트이다.
3. 봄기운이 느껴지는 오프 화이트+옐로 컬러는 주변까지 해피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4. 아웃솔까지 올 화이트로 트랜디한 기운이 팍팍 느껴지는 스니커즈이다.
5. 의외로 아무데나 잘 어울려 코디하기 좋은 컬러이다.
6. 데님의 스니커즈도 새로운 아이템으로 러프한 세련감이 있다. 코튼원피스같은 스윗한 케주얼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스니커즈이다.
7. 레드라인이 효과적인 포인트가 되어줄 듯하다.
8. 시크한 컬러안에 별모티브가 재미있게 들어있어 귀엽다.
9. 2013년의 럭키컬러인 머스타드옐로는 필수이다.  각각61,950円 모두 이자벨 마랑

 

 

 

#3.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은 어떤 브랜드인가!

 

 Isabel Marant

Profile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1967년생 파리출생. 85년 스튜디오 벨소 입학. 졸업후 각국을 방랑한 후 패션에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한 아이의 엄마이고 디자인활동과 육아를 양립하고 있다.
 
1994년 악세서리브랜드로 데뷰했다. 1998년에는 파리에 최초의 스토어를 내고 상품화되기전에 전상품을 직접 입어서 시험해보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만든다는 신념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여성디자이너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디자인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 2013년 S/S는 트로피컬 꽃무늬의 아이템 외에도 전시즌 부터 계속되는 웨스턴풍의 아이템도 업그레이드 되어 다시 등장했다.

 

 

 

 

 

 

#4. 오늘부터 엘레강스한 스니커즈에 도전해보자!
 

 

하이컷&베이직한 컬러가 어른에게 잘 어울리는 숏부츠감각의 엘레강스한 스니커즈1
 
엘레강스한 여인이 스니커즈를 신을땐 발란스가 좋은 하이컷의 볼륨감이 있는 스니커즈를 고르려면 여자이이같은 이미지를 불식시킬 수 있는 안정된 컬러링이 관건이다. 고급스런 소재로 마감한 스니커즈는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고급스런 느낌의 하이브리드 스니커즈
탈부탁이 가능한 염소털의 도킹이 신선하다. 부드러운 컬러의 퍼로 인해 고급스러움으로 코디네이트 하기 좋다. 악세서리로 케주얼함을 더해주는 것이 좋다. 퍼 스니커즈

 

 

 

 

 

어른스런 블랙을 탈부착이 가능한 퍼로 부드럽게 마무리했다. 퍼위에 밸트를 맨 디자인은 재미를 더한다.퍼를 떼면 심플하기때문에 데일리에서부터 세련된 사교모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염소털 스니커즈

 

 

숏부츠감각의 엘레강스한 스니커즈2

 

 

1. 알렉산더 맥퀸&푸마-스티치가 에스닉한 분위기를 풍기는 스니커즈로 보통의 스니커즈에서는 부족함을 느끼
   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2. 지미추-별모양의 스터드가 쿨하면서 화려하다. 크고 작은 별 모티브가 끈을 꿰기 위한 구멍과 아웃솔까지 들
   어가 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세련된 스니커즈이다.


3.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메탈릭한 골드, 지퍼장식, 스터드가 달린 밸트가 고급스럽다.
4. 루코라인-비즈와 스니커즈가 만나 귀엽고 요염한 스니커즈가 탄생했다.


5. 미우미우-발가락의 스터드와 광택감이 너무나 멋지게 어우러지는 스니커즈이다.


6.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엘레강스하게 신을 수 있는 날씬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로 소재가 바뀌어 이제부터 신기
   좋은 웨지힐 스니커즈이다.

 

 

 

#5. 스니커즈와 잘 어울리는 옷차림
 
A라인 미니스커트와 스키니진에도 간단하게 잘 어울린다. 스커트는 적당한 넓이가 있는 사다리꼴의 미니스커트가 좋고 팬츠라면 여성스러움을 나타낼 수 있는 스키니진이 스니커즈와의 발란스가 좋다. 엘레강스한 웨지힐 스니커즈와 컬러링(채색)이 잘 조합되어 눈을 끌 정도의 고급스런 케주얼 옷차림이 완성된다.

 

 

 

폭스퍼가 달린 베스트와 골드팬츠의 시크하고 스포티한 코디에 과감하게 상큼한 물색의 스니커즈를 더해 세련된 감각뿐만아니라 단번에 생기발랄하게 보인다.

 

 

 

 

화사함을 더한 엘레강스한 스니커즈로 블랙의 스팽클을 전면에 빈틈없이 깔았다. 평상시 즐겨입는 옷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린다. 스커트길이는 짧은것이 다리의 라인이 길어보여 스타일을 업 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6. 해변이나 리조트에 잘 어울리는 스니커즈
 
비치나 리조트에 스니커즈를 가지고 가고 싶을때에는 맨발로 신을수 있는 슬립온이나 로우 컷의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릴랙스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않기 위해서는 엘레강스한 소재로 자신있는 브랜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피에르 하디-마&가죽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콤비네이션이 멋진 조합을 이뤄냈다. 모양은 스포티하면서 발뒤꿈치와 토우에 배치된 네온컬러가 매력적이다.


지미추-러프한 모양에서부터 화려하게 빛나는 라메가 여자의 마음을 흔든다. 가벼운것도 장점이고 색상이 다른것도 갖추어져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할 수도 있다.

 

 

 

#7. 추천할 만한 웨지힐 스니커즈는!
 
ASH의 신작 하이힐 스니커즈는 총 18가지의 디자인이다. 스타일업할 수 있는 인솔 8cm이상의 하이힐 스니커즈를 찾는다면 아쉬를 추천한다.  날씬한 실루엣이 여성스럽고 디자인의 베리에이션이 풍부하기때문에 마음에 드는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리얼 프라이스이기때문에 많은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왼쪽 시계방향으로
1. 밸트디자인이 효과적인 스니커즈로 별모양의 펀칭이 귀엽다.
2. 컬러풀한 색의 조합이 들뜬 봄기분을 표현했다.
3. 수준높은 멋쟁이가 만족할 만한 웨지 스니커즈로 와인&오렌지&블랙의 신선한 배색이 돋보인다.
4. 실버&에메랄드 그린이 세련된 인상을 주는 웨지힐 스니커즈이다. 
 
 
 
#8. 인힐이 없는 스니커즈로 스타일을 업시키고 싶다면!
 
힐이 없는 밋밋한 스니커즈로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힐이 달린 인솔이다. 하이컷 타입의 스니커즈안에 넣고 신으면 무릎아래를 길고 자연스럽게 보이게 해준다. 다리라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는 보물같은 존재이다. 디자인을 상하게 한다던지 꼭끼지않도록 한사이즈 큰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좌  반발력 쿠션이 발뒤꿈치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우  아치모양의 인힐이 발바닥모양에 딱맞아 걷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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