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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으로 느끼는 봄의 정취! 여자봄구두

 

새로운 봄옷에 맞춰 새로 사고 싶어지는 것은 역시 봄구두와 백이다. 하지만 너무 많아서 어떤걸 골라야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모두가 "갖고 싶다!"고 선택한 아이템만을 소개하려고 한다. 혹시 봄구두를 살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참고하여 실용적이고 후회하지 않을 구두를 고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누드컬러의 봄구두는 피부색과 친숙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리가 길어보이고 다리라인이 예쁘게 보인다. 여성스러운것은 물론이고 디자인이나 컬러를 막론하고 대부분 잘어울려 코디하기도 좋다. 베이지나 핑크베이지는 맨다리와 일체감이 있어 다리가 길어보이는 장점이 있다.

 

 

1.아몬드 토의 베이직한 핑크베이지의 누드톤 펌프스. Pool side
2.리본과 배색이 들어간 라이닝으로 발이 가늘게 보이는 누드컬러의 페이턴트펌프스. Piche Abahouse
3.고급스런 소재의 핑크베이지의 누드컬러의 펌프스. 긴자 가네마츠

 

 

 

 

봄패션의 악센트가 되는 봄컬러는 역시 상큼하고 화사한 파스텔톤이다. 에나멜이나 스웨이드등의 소재를 이용한 봄구두를 선택해 봄기분을 마음껏 누려보자.

 

1.트렌디한 옐로컬러의 오픈토 펌프스로 봄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상큼한 펌프스이다.  Lampe Jente
2.사이드 디자인이 포인트인 상큼한 레드의 리본 펌프스.  Pool side
3.봄다운 민트컬러의 심플한 에나멜 펌프스. Pool side

 

 

 

 

 

걷기 편하고 예쁘고 여성스럽게 보이는 스트랩슈즈는 배색이 들어간 트렌디한 것을 고르는 것도 좋다. 올해는 단색보다는 두가지이상의 배색으로 더욱 세련된 봄구두들이 많이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플로럴 원피스와 스트랩이 달린 봄구두를 신으면 사랑스러워 보일것이다!

 

1.블백과 베이지가 배색된 봄 스트랩 구두는 뉴트럴컬러의 옷차림은 물론이고 의외로 데님팬츠에도 잘 어울린다.

AU BANNISTER
2.푸치리본이 사랑스러운 T스트랩 봄구두로 베이비 핑크를 추천한다. Studio

 

 

 

 

 

올해 출시된 리본 봄구두에는 스팽클이나 섀틴,비즈등의 반짝거리는 것이 많이 달려있다. 사랑스러운 리본 봄구두가 "나를 가지세요"라고 말을 거는것 같다.

 

1.적당히 반짝거려 사랑스러운 핑크컬러의 펌프스.  Le Chione
2.걸을때마다 반짝거리는 리본 플랫슈즈를 신으면 기분도 좋아질 듯 하다. AG by aquagirl
3.봄여름에 신기좋은 웨지 리본슈즈로 로맨틱한 오프화이트가 여성스러운 봄구두이다. Bridget Birkin

 

 

 

 

 

여성스럽고 고급스런 레이스는 봄구두로 제격이다. 베이직한 컬러를 선택해야 어떤 봄패션 코디에도 궁합이 좋아 잘 어울린다.

 

 

1.힐의 스터드가 악센트인 봄 레이스 구두. DeaDia
2.속이 비치는 투명한 레이스 펌프스는 인기 NO.1 봄구두이다.  RANDA
3.블랙레이스의 로맨틱한 발레슈즈로 여성스러운 봄구두이다.Piche abahouse
4.블랙레이스와 누드톤의 조합이 사랑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Odette e Odile
5.꽃무늬레이스가 귀여운 웨지힐 펌프스가 상큼하다. a-bomb
6.화이트레이스를 겹쳐서 만든 엘레강스한 디자인의 봄구두. velikoko

 

 

 

 

 

스터드는 케주얼하다는 편견을 버려야한다.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엣지있는 봄구두로 탄생했다.

 

 

1.스터드리본이 달린 플랫슈즈.WANO NANO
2.크고 작은 스터드가 귀여워 인기가 많은 플랫슈즈. AU BANNISTER
3.리본에 스터드가 곁들어진 걸리쉬한 펌프스.  DeaDia
4.하드해 보이지않을 정도의 알맞은 스터드가 사랑스러운 펌프스이다. SOPHIA collection
5.작은 스터드가 귀여운 포인트이드 토 슈즈. Studio
6.걷기 편한 플랫폼 펌프스.  PATRIZIA PEPE

 

 

 

 

 

밝은 컬러와 발가락부분에 리본과 코사지등의 포인트가 있는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트위드의 최고 장점인 사랑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된다.

 

 

1.옐로우베이스의 트위드펌프스는 데님등의 케주얼룩에도 잘 어울린다.  velikoko
2.부드러운 색조합의 믹스 트위드에 버클모티브를 얹어 사랑스러운 트위드펌프스이다.  Fin
3.리본과 토 캡이 귀여운 트위드펌프스이다. 긴자 가네마츠
4.네이비의 보더 트위드펌프스는 마린룩에도 잘 어울리는 상큼한 분위기의 봄구두이다. Le Talon
5.골드장식과 리본이 악센트가 되는 트위드펌프스. WASHINGTON
6.여성스런 코사지가 달린 사랑스런 트위드펌프스. Le Chione

 

 

 

 

 

펀칭과 레이스사용등 세련감과 경쾌함이 있는 디자인이 봄구두로 좋다.

 

 

1.스캘럽(가리비)모양이 걸리쉬한 레이스업 부티.  LODISPOTTO
2.구멍이 나있는 디자인이 경쾌한 인상을 주는 심플한 부티.  Le Chione
3.흰색의 가는 리본이 포인트인 오픈토 부티. Murier
4.베이지와 네이비의 어른스런 디자인의 봄부티. RANDA
5.바이컬러의 매니쉬한 레이스업 부티. la choue

 

 

 

 

 

백스타일이 화려한 디자인은 베이직한 컬러를 선택하면 쓰임새가 많다. 휴일에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고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1.자연스런 리본장식이라면 오피스룩에도 제격이다.  ORiental TRaffic
2.그린의 멀티 보더로 봄기분이 물씬 느껴지는 펌프스. 다이아나
3.베이지와 블랙의 배색이 멋진 리본 펌프스. Murier
4.레드컬러에 디자인리본으로 화려한 오픈토 펌프스. 다이아나
5.광택감있는 네이비가 엘레강스한 펌프스이다. AU BANNISTER
6.핑크와 베이지배색의 페이턴트 오픈토 슈즈가 고급스럽다. WASHINGTON

 

 

 

 

 

봄,여름시즌에 딱 어울리는 라피아소재는 리본이나 코사지가 달린것이 상큼하고 화사하기때문에 추천한다.
 
※라피아(raffia) -마다가스카르섬 원산 종려의 깃모양 잎에서 채취되는 엽맥섬유로 바구니,매트,모자,신등을 엮는데에 사용된다.

 

1.큰리본에 파이핑으로 발이 날씬해보인다. WASHINGTON
2.에나멜리본과 링이 악센트가 되고 블랙 파이핑으로 깔끔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Wanda Landowska
3.큼직한 코사쥬가 달려서 발란스가 좋은 플랫슈즈. a-bomb

 

 

 

 

 

어른스런 버클디자인은 배색과 예쁜컬러가 포인트이다.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에 고급스러움까지 갖춰 코디하기 좋은 봄구두이다.

 

 

 

1.데님에 브라운 파이핑으로 고급스런 케주얼차림에 잘 어울리는 오픈토 펌프스.다이아나
2.베이지와 브라운의 배색은 깔끔한 인상을 주고 코디하기 좋은 펌프스이다. NUOVO
3.에나멜 핑크는 데님과의 조합이 좋다. 긴자 가네마츠
4.마린룩에도 잘 어울리는 삼색 배색의 버클 펌프스. 다이아나

 

 

 

 

 

글리터나 샤이니한 구두에 리본이나 광택감있는 소재를 더하면 더욱 글레머러스하게 보인다. 어린아이처럼 유치하게 보이지않도록 은근하게 반짝거리거나 부분적인 글리터가 포인트가 되면서 멋지다.

 

 

1.어린아이처럼 보이지않는 반짝이는 골드의 플랫슈즈. 다이아나
2.걸리쉬한 작은 리본과 날씬한 토가 성숙한 분위기가 나는 플랫슈즈이다. 긴자 가네마츠
3.고급스런 화이트샤이니 펌프스는 코디하기 좋은 봄구두이다. 긴자 가네마츠
4.반짝이는 글리터 토가 고급스런 예쁜 펌프스이다. 긴자 가네마츠
5.샤이니한 소재와 에나멜이 고급스런 스트랩 펌프스이다. Pool side
 

 

 

 

 

부분적으로 애니멀 프린트가 들어간 고급스런 컬러와 심플한 다지인을 선택해야 코디하기 좋다.

 

 

1.레오파드무늬에 레이스를 겹쳐서 만든 고급스런 느낌의 펌프스. WASHINGTON
2.스네이크무늬의 토가 악센트인 블랙펌프스. 파비오 루스코니
3.리본으로 귀여움을 더한 레오파드 펌프스. Le Chione
4.웨지솔 부분에 스네이크무늬를 넣은 쿨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구두이다. ORiental TRaf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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