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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러블리한 크리스마스 패션을 위한 쥬얼리 추천

 

첫눈이 내리고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올 한해도 마무리해야 한다는 아쉬운 마음때문에 쓸쓸해 지기 마련이다. 일년 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큰맘먹고 쥬얼리를 선물한다면 추운겨울 외로운 마음에 힐링이 될 듯하다.

 

 

[MIZUKI] 엣지있는 빛으로 가슴과 귀언저리의 시선을 사로잡을 아이시클(icicle고드름)을 모티브로한 별 다이아목걸이와 귀걸이.
[MARIHA] 빛을 내며 달랑거리는 로맨틱한 칼라스톤은 트랜드의 블랙코디를 고급스럽게 격상시켜 줄 듯하다.
[ALEX MONROE] 행운이 날아올것 같은 가지위의 새는 즐거움을 줄 듯하다.

 

 

 

[IOSSELLIANI] 심플한 별아이템은 겨울 케주얼룩에 딱이다.
[Petite robe noire] 쟈켓과 데님의 심플한 코디에 파티의 주역을 위한 커스텀쥬얼리 팔찌를 더한다면 생동감있고 세련된 룩이 될 것이다.
[AHKAH] 화사한 골드 네크리스를 데일리로 목에 두르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모티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사한 다이아의 빛이 여자를 빛내줄 마법같은 목걸이이다.

 

 

 

좌] 하트*다이아는 사랑의 부적으로 굿이다. 하트와 다이아는 최강의 콤비이다. 매일 부적같이 몸에 걸치고 싶은 목걸이와 귀걸이이다.
우] 티셔츠나 스웨터위에 길게 늘어뜨리면 멋질법한 화살을 맞은 하트와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목걸이를 데이트에 착용하면 사랑스러울 듯하다.

 

 

 

좌] 애인을 졸라서 꼭 사달라고 하고 싶은 하트다이아목걸이와 반지이다. 볼록 튀어나온 모양도 귀엽다.
우] 하트에 숨겨진 링의 비밀은 몸에 착용한 사람만의 비밀이 된다. 북 네트리스도 귀엽다.

 

 

 

좌] 심플한 다이아목걸이는 쭉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다. 심플한 디자인의 다이아목걸이는 여러가지 타입의 모티브와의 레이어드도 잘 어울려 즐거움을 줄 것이다.
우] 가슴언저리를 새초롬하게 빛내줄 크로스 다이아목걸이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가슴을 아름답게 연출해줄 것이다.

 

 

좌] 달랑달랑 흔들리는 다이아가 너무나 고급스러운 귀걸이와 목걸이 셋트로 그림같은 케이스도 함께 준다고 한다.
우] 심플한 별과 하트목걸이는 함께 레이어드해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목걸이로 케이스도 준다.

 

 

 

좌] 럭키넘버를 몸에 걸치면 행복한 기분이 되는 반지이다. 생일이나 기념일등 좋아하는 숫자와 별을 조합해서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우] 개성있는 옷핀목걸이와 귀걸이가 귀엽다.

 

 

좌] 심플하면서 고급스런 골드 깃털 모티브는 겨울 보헤미안 스타일에 맞춰 가볍게 즐기면 좋다.

우] 3개의 서로 다른 디자인의 반지가 셋트로 하나씩 사용해도 귀엽고 다른 반지와 레이어드해도 멋질 활용도 높은 링이다.

 

 

좌] 겨울에도 아름답게 피는 다이아꽃은 겨울 데일리용으로 걸기 좋다. 한정 프레젠트 박스도 기쁘다. 네크리스와 팔찌가 셋트이다.
우] 어른스런 분위기의 클로버 목걸이와 귀걸이로 기하학적인 클로버모양이 트랜디한 분위기이다. 핑크골드로 피부색과 잘 어우러지는 것도 굿이다.

 

 

행운을 부르는 네잎 클로버목걸이로 중앙의 클로버를 감싸는 듯한 다이아가 사랑스러운 목걸이이다. 클로버목걸이를 걸면 행운이 올지도~~

 

 

좌] 사탕같은 칼라스톤이 너무나 귀엽다. 고급스런 칼라의 링은 사파이어+시트린+에머랄드+블루토파즈로 되어있고 목걸이는 다이오프사이트+아쿠아마린+사파이어+루비+토파즈로 되어있다.
우] 케주얼룩에 즐거움을 줄 펄 쥬얼리이다. 실버와의 조합과 디자인이 케주얼룩에 잘 어울린다.

 

 

러블리한 하트 칼라스톤 목걸이는 자수정과 칼세도니로 만들어졌고 귀걸이는 홍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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