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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티스데일과 케이트 보스워스의 NYC스웨터

 

헐리우드 스타인 애슐리 티스데일과 케이트 보스워스는 똑같이 엘리 타하리(Elie Tahari)의 "NYC 스웨터" 입은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잡혔는데, 애슐리 티스데일은 29일(미국시간) LA 시내를 외출하면서 NYC 스웨터를 입었으며, 케이트 보스워스는 다음날인 30일에 NYC 스웨터를 입고 뉴욕 시내를 걷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촬영되었다.

 

 

 

케이트 보스워스는 NYC 스웨터를 데님 숏팬츠와 청키한 분위기의 샌들로 코디하여 편안해 보이면서 세련된 분위기로 스타일링한 반면, 애슐리 티스데일은 디스트로이드 진과 레드 컬러의 레이스 슈즈를 코디하여 섹시하면서 시크하게 데일리룩을 연출하였다.

 

 

 

 

엘리 타하리(Elie Tahari)의 NYC 스웨터의 특징은 블랙 컬러에 회색 블록의 문자가 세겨진 디자인으로 가을시즌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니트 스웨터이다. 일반적으로 니트 스웨터는 보온성이 뛰어날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실용성과 멋 스러움을 동시에 만족 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가을/겨울 시즌이면 누구나 하나쯤은 구매하게 되는 아이템으로 데님을 비롯하여 어떤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매칭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애슐리 티스데일과 케이트 보스워스가 입은 NYC스웨터의 가격은 60달러이다.

 

1. 케이티 보스워스의 'NYC스웨터' 스타일 엿보기

 

 

 

 

 

2.애슐리 티스데일의 'NYC스웨터' 스타일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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