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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리바인과 그의 아내 베하티 프린슬루의 최근 모습

 

요즘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락 뮤지션 중의 하나이면서 섹시한 남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이 연인 베하티 프린슬루(Behati Prinsloo)과 지난 7월 결혼을 한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아직도 신혼인 그들은 이번 주에 있었던 에미상 시상식현장에 모습을 들어내 참석한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29일 오후에는 마론 파이브의 새로운 앨범 뮤직 비디오 제작을 위한 관계자들과의 만남 자리에서도 애덤 리바인과 베하티 프린슬루는 함께 있었다.

 

 

 

 

 

 

로스앤젤레스, 29일 금요일 오후 마론 파이브 뷰직 비디오 제작을 위해 관계자들과 만나는 애덤 리바인의 모습이다. 그는 블랙 컬러의 메탈릭 티셔츠에 프린트 숏팬츠를 착용하여 놈코어 패션 스타일로 연출하였다.

 

 

 

 

 

29일 금요일 오후 마론 파이브 뷰직 비디오 제작을 위해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에 함께 나온 베하티 프린슬루의 최근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시원해 보이는 크림색 여름 드레스에 브라운 컬러 샌들을 코디하였으며, 클랙시한 분위기에 미러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하여 모델다운 시크함을 연출하였다.

 

 

 

 

 

25일 애덤 리바인은 모델 출신 아내 베하티 프린슬루와 LA에서 열린 66회 에미상(Emmy Awards) 시상식에 참석했다. 지난 7월 결혼한 두 사람은 블랙으로 맞춘 다정한 커플룩으로 잉꼬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시상식 장면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애덤 리바인과 베하티 프린슬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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