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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온 닌자터틀의 메간폭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Fox)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닌자터틀(Teenage Mutant Ninja Turtles)’ 홍보차 서울을 방문하였다. 5년만에 서울을 방문한 메간폭스는 26일 IFC몰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여 긴머리의 관늘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왼쪽 가슴에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을 위한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하였다. 이날 메간 폭스는 어께끈이 없는 비단뱀 무늬가 들어간 미니드레스에 반짝이는 스트렙 샌들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Fox donned a strapless, python-print minidress for the premiere of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at the IFC Mall in Seoul, South Korea, on Tuesday, Aug. 26. The 28-year-old looked camera-ready as she posed for photos.

 




 

 

Fox donned a strapless, python-print minidress for the premiere of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at the IFC Mall in Seoul, South Korea, on Tuesday, Aug. 26. The 28-year-old looked camera-ready as she posed for photos.

 

 

 

 

 

 

 

다음날 2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2가에 있는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개봉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메간 푹스의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마치 우주에 떠있는 별이 세겨진 듯한 환상적인 시스루 원피스에 스트렙 샌들을 신고나와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자들이 한국을 다시 찾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메간 폭스는 한국에 오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한국 팬들의 친절하면서 진솔한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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