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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그린 (Ashley Greene)의 공항룩 스타일

수요일(20일) 밤 비행기를 타기위해 LA공항을 들어서고 있는 애슐리 그린의 모습이다. 이날 애슐리 그린은 미니멀하게 화장한 얼굴에 클래식한 분위기의 수순한 옷차림으로 공항룩을 연출하였다.

 

 

 

27살의 애슐리 그린은 영화 브레이킹 던 part2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으며, 이날도 데님 스키니 진에 그레이 컬러 티셔츠만 입었을 뿐 인데도 우월한 각선미를 보여주었다. 손에는 샤넬백 들고 있다.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는 애슐리 그린의 러블리한 모습

 

 

 

 

 

아버지 생일을 축하하기 캘리포니아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애슐리 그린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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