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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014 봄/여름 오트쿠튀르 기간의 스트릿 스타일

Street Style at Paris Haute Couture Spring/Summer 2014

 

 

왜! 파리를 세계 패션의 중심지라 할까? 

그것은 아마도 일년내내 열리는 고급 맞춤복 컬렉션인 오트쿠튀르와 기성복 컬렉션인 프레타포르테 패션쇼가 계속하여 열리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패션거리의 시작인 샹제리제를 중심으로 명품거리의 메카 몽테뉴와 모든 브랜드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는 포브르생토노레의 거리에서 만나는 매력적인 패션 스타일과 파리지엔느들의 화려하고도 세련된 스트릿 스타일들 또한 패션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패션위크 기간에는 그 어느 도시보다도 많은 패션피플들이 찾아와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파리 패션의 위상을 높여주는데, 올해 처음 열리는 오트쿠튀르 컬렉션에도 많은 패션피플들이 파리를 방문하였다.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패션 컬렉션은 낮은 기온으로 인하여 패피들의 화려함 스트릿 스타일 모습은 덜했지만 열기만은 대단하였다.

 

 

파리 2014 봄/여름 오트쿠튀르 기간 동안의 스트릿 스타일 살펴보자.

 

 

 

ANITA

 

아니타라는 이름을 가진 파리지엔느

러블리한 흰색 드레스와 코트에 맨즈스타일의 구두의 매칭은 심플하면서 엘레강스한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 주고있다. 

 

 

 

 

 

 

RENATA

 

레나타라는 이름의 파리지엔느

유니크한 퍼 크리밍 코트와 구두가 우아하면서 러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파리지엔느의 퍼펙트한 스타일

 

 

 

 

 

 

 

 

ERICA PELOSINI

 

패션 에디터 에리카 페로시니

한마리 새와 같은 스타일의 코트가 매우 패션너블하면서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NATASHA DARTY

 

나타샤 다티, 파리지엔느

러블리한 핑크 코트와 블루의 조합이 큐티하면서 러블리하게 스타일링되었다.

 

 

 

 

LINDSEY WIXON

 

린제이 윅슨, 모델

오트쿠튀르의 샤넬 컬렉션 모델로 오프시간의 스트릿 스타일 모습이다. 스키니진과 네이비 컬러의 코트에 부츠로 매칭하여 파리지엔느의  시크한 멋을 보여주고 있다.

 

 

 

 

 

 

 

 

NATALYA

 

나탈리아, 파리지엔느

굉장히 아름다운 컬러의 코트와 코발트 블루의 팬츠와 탑을 매칭한 스타일이 더이상 완벽할 수 없을 것 같입 보인다.

 

 

 

 

 

 

 

 

MIROSLAVA DUMA

 

미로슬라바 듀마, 컬럼니스트

러시아 출신의 미로스라바 듀마는 패셔니스타로서 굉장히 유명한 여성이다. 그녀는 이날 스키니진에 따듯해보이는 카디건을 코디하고 닉하이 부츠를 매칭하여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샤넬 컬렉션쇼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다.

 

 

 

 

 

 

 

MELANIE HUYNH

 

멜라니 휴, 스타일리스트

그녀는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베트남&프랑스 혼혈처럼 보인다. 카린 로이펠트의 어시스턴트로 시작해서 현재는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하다. 시크함 블랙 스타일에 퍼코트를 매칭하여 엘레강스함을 더하였다.

 

 

 

 

 

MELANIE HUYNH

 

캐롤라인 브라쉬 닐슨, 모델

덴마크 출신의 탑모델로 201312월호 보그파리 메거진에서 빅토리아 베캄의 사생활이란 광고 포스트에서 빅토리아역으로 촬영하여 유명해지기도한 모델이다. 그래서인지 오프시간인데도 포토그래퍼들에게 둘러싸여 카메라 세레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IDA CAMILLA PEDERSEN

 

이다 카밀라 패더슨, 파리지에느

편안해보이는 그레이 포켓 코드와 스니커즈의 캐주얼한 룩 스타일이 2014 봄/여름시즌의 스포티한 스타일 트렌드를 잘반영해 주고있는 듯하다.

 

 

 

 

 

YUMI LAMBERT

 

유미 램버트, 모델

벨기에와 일본인의 혼열로 동서양의 아름다운 조화를 잘보여주는 모델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이날 그녀 시크한 블랙컬러의 스키니와 코트로 코디하고 포인트로 레오파드 무늬가 들어간 스니커즈를 신었다.

 

 

 

 

ANYA ZIOUROVA

 

안야 지오우로바, 유명 패셔니스타

여성스러운 도트무늬 드레스에 굉장한 섹상의 케이프 코트를 매칭하여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CYRIELLE

 

시리엘, ?

블랙 스키니와 가죽자켓으로 코디한 베이직한 스타일에 크롭탑의 니트가 패션니스타로서의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INES

 

이네스,?

2013 가을/겨울 트렌드인 타탄체크의 스커트와 반짜이는 네온컬러가 들어간 자켓 코디가 스타일리쉬한 포스를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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